이소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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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혹자 - 가두지왕(The King of the Streets.2012)
2012년에 중국에서 유송 감독이 만든 액션 영화. 유송 감독이 제작, 각본, 연출, 무술 감독, 주연을 다 맡았고 한국에서는 2013년에 개봉했다. 홍콩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1995년에 유위강 감독이 영화화해서 수많은 작품이 이어서 나온 고혹자 시리즈에 속한 것 같지만 실제로는 고혹자란 이름만 따온 별개의 작품이다. (사실 원조 고혹자 시리즈는 격투 액션물이 아니라 갱스터물로 본편은 1995년에서 2001년까지 총 6개의 작품이 나왔다) 내용은 16살에 거리를 평정한 전설의 싸움꾼으로 ‘가두지왕’이란 별칭을 가진 펑이 일 대 다수의 싸움을 하다가 의도치 않게 사람을 죽여서 감옥에 갔다가 8년 후에 만기 출소한 후 주먹을 거두고서 새 삶을 살려고 하지만, 직장 동료나 고아원 원장,
![[FC] 스파르탄X (KUNG-FU, 1985, IREM)](https://img.zoomtrend.com/2013/10/18/c0034770_525f9ba4d5c57.png)
[FC] 스파르탄X (KUNG-FU, 1985, IREM)
[FC] 스파르탄X (スパルタンX, KUNG-FU, 1985.6.21, IREM, 4900円) 아케이드 게임으로 나왔던 스파르탄X(국내명: 이소룡)의 닌텐도 패밀리컴퓨터 이식작. 일본 현지에서는 당시 패미콤 붐을 타고 오락실의 원작보다도 이 게임이 어린이들에게 더 잘 알려졌다. 원작의 요소들을 충실하게 재현해내면서도 패미콤 특유의 정감넘치는 그래픽과 사운드로 어레인지되어 기억속에서 익숙한 게임. 일본 개봉명 '스파르탄X' 였던 성룡 주연의 영화 '쾌찬차'를 라이센스하여 제작한 게임인데, 주인공 이름과 히로인 이름이 영화와 동일하다는 것을 제외하면 게임 자체는 영화와 전혀 상관이 없는 내용이다. 오히려 이소룡의 영화 '사망유희'와 비슷한 구성. 이 게임의 영화에 대한 라이센스 기간 종료 후 NES판으로 나왔

이소룡 (스파르탄X, KUNG-FU MASTER, 1984, IREM)
스파르탄X (スパルタンX, KUNG-FU MASTER, 1984, IREM) 국내에서 '이소룡'이라는 이름으로 오락실에서 많은 인기를 누렸던 추억의 아케이드 게임. 실은 성룡(재키챈) 주연의 영화 '쾌찬차(快餐車, 1984)'의 오락실 게임이 바로 이것이다. 원제인 '스파르탄X'란 '쾌찬차'의 일본 개봉명. 한마디로 주인공은 이소룡이 아니라 성룡이었던 것. 주인공 이름도 영화 속의 성룡 이름이었던 '토마스', 구출해야 하는 여주인공 이름도 영화 속의 여주인공이었던 '실비아' 그대로다. 다만 게임 구성은 영화와 아무 상관없이 건물의 각 층을 공략하고 층마다 보스가 끝에 기다리고 있는 둥 여러모로 이소룡의 영화 '사망유희'와 비슷하다. 주인공이 공격할 때 내는 소리 또한 '아쵸!'하는 이소룡 풍의 기합 소리.

주글래 살래(2002)
2002년에 김두영 감독이 만든 코미디 영화. 내용은 달동네를 배경으로 서로 맞은 편 자리에 가게를 낸 중국집과 피자집이 대립하는 상황에 이소룡 오타쿠인 중국집 배달부 소룡이 미용실에서 일하는 연변 처녀 옥란에게 연심을 품었는데, 스타 기획사를 세우고 배우 지망생을 꼬셔서 갈취하는 조폭 개기름에 의해 옥란이 큰 피해를 당하고 소룡 역시 두들겨 맞자 나중에는 참다못해 복면을 쓰고 정체를 감춘 채 조폭들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중국집과 피자집이 서로 맞은편에 있어 대립하고 있는 달동네를 배경으로 이소룡을 정신적 사부로 여기며 닮고 싶어하는 중국집 배달부 청년 소룡이 미용실에서 일하는 연변 처녀 옥란이 악질 조폭 개기름에게 당하는 걸 보고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쌈마이 영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