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즈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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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즈 텔러 曰, "탑건 : 매버릭에서 크린스크린 안 썼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월 21일

탑건 : 매버릭은 참 아쉬운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아직도 개봉을 못 하고 있는 영화중 하나죠. 포스터를 찾아보면 아실텐데, 원래 2020년 6월 개봉작이었던 겁니다. 하지만 계속해서 밀리는 상황이 되었죠. 그래도 이 영화에서 브래들리 브래드쇼 연기를 한 마일즈 텔러가 무서운 이야기를 했더군요. "모든 장면, 모든 스턴트는 우리가 실제 촬영한 장면으로 진짜 땀의 결과물" 이었다고 말 했더군요. 사실 당연한 이야기이긴 합니다. 톰 크루즈는 아예 전투기 탑승시 중력 가속도를 이겨내는 훈련까지 했더군요. 스턴트 장인을 넘어 스턴트 광인으로 발전하는 듯 합니다.

[땡큐 포 유어 서비스] 왜 미국이 상이군인 문제에 신경쓰는지 알것 같고

하루새님의 이글루|2018년 12월 11일

감독 : 제이슨 홀출연 : 헤일리 베넷, 마일즈 텔러 마일즈 텔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재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의 마일즈 텔러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날 오후꺼로 봤습니다. 마일즈 텔러씨가 주연을 맡았다는 것이 눈길을 끌게 한 가운데 영화를 보니 미국이 왜 상이군인 문제에 대해 고민할수 밖에 없는지를 알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영화는 슈만 병장과 그와 함꼐 했던 사람들의 전역 후 겪는 일들을 보여줍니다 영화

블리드 포 디스 - 잘 먹히는 구조의 평범함

블리드 포 디스 - 잘 먹히는 구조의 평범함

오늘 난 뭐했나......|2017년 3월 16일

솔직히 저는 이 영화를 이번 리스트에서 제외시킬까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나름 궁금한 영화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영화들만큼 땡기는 면이 있는 면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다른 영화가 더 들어가게 되면 아무래도 한계가 있는 상황인데, 아무래도 좀 걱정되는 면들이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글을 보게 되신다면 결국에는 이 영화보다 더 재미있어 보이는 영화가 추가되지 않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감독인 벤 영거에 관해서 제가 이야기 할 수 있는 영화는 프라임 러브가 다입니다. 프라임 러브는 제가 그다지 로맨틱 코미디를 즐기지 않던 시절에 본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한계가

조나 힐과 마일즈 텔러의 신작, "War Dogs" 입니다.

조나 힐과 마일즈 텔러의 신작, "War Dogs"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8월 6일

마일즈 텔러는 최근에 위플래쉬 이후로 영화가 그닥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판타스틱 4의 경우에는 정말 완전히 망했고, 이후에 나온 다이버전트 시리즈에서는 솔직히 연기를 그렇게 잘 한다는 느낌이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말이죠.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는 지켜봐야 할 듯 하지만, 그래도 걱정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대신 조나 힐 덕분에 이 영화는 좀 기대가 되는 면이 있기도 합니다. 제대로 나오면 정말 잘 하는 배우라서 말이죠. 일단 이 영화의 경우에는......막가는 맛으로 보게 될 것 같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예고편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