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CIFIC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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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cific Rim (2013)

Pacific Rim (2013)

I NEED YOU.|2013년 7월 31일

[스포일러 있음.] 2013년 7월 11일 관람. 개봉 당일 관람했는데 이제서야 감상글을 쓴다.. =ㅅ=;; 예고편을 본 순간부터 기대한 작품이었고, 관람 전 관련정보를 굳이 찾아보지 않는 습관 때문인지 일본의 서브컬쳐+헐리우드의 센스가 조합된 드래곤 볼 에볼루션 같은 작품이 되지 않을까약간의 우려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었지만, 결과적으로 무척 만족스러운 작품이 되었다. 거대 괴수와의 사투앞서 언급했지만 이 영화는 일본 사브컬쳐계를 오마쥬한 부분이 많았다. 우선, '카이쥬'라는 이름부터 괴수인 이 생명체들은 고지라 시리즈나 울트라맨 시리즈에 등장하는 괴수들과 그 궤를 같이 한다. 또한 카이쥬를 사도에 비유한다면 대 결전병기인 '예거'는 에반게리온에 비유할 수도 있겠다.(마침 드리프트라는 싱크로와 유

"퍼시픽 림" 새 사진들입니다.

"퍼시픽 림" 새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8일

솔직히, 이 작품이 정말 기대됩니다. 그래서 찾는 대로 계속 올리고 있고 말이죠. 솔직히 이제는 너무 많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살짝 되기는 합니다. 그래도 뭐......

기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 "퍼시픽 림" 사진들입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신작, "퍼시픽 림" 사진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7일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단계로 넘어가고 있는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기대도 많이 걸고 있고 말입니다. 정말 분위기 하나는 기대를 안 할 수 없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퍼시픽 림" 새 영상 피쳐렛입니다.

"퍼시픽 림" 새 영상 피쳐렛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3년 6월 21일

개인적으로 기예르모 델 토로 라는 이름에 많은 것을 기대를 하는 편 이기는 합니다. 최근에 악마의 등뼈를 다시 볼 일이 좀 생겼는데, 판의 미로가 절대로 하늘에서 떨어진 영화가 아니라는 사실을 제대로 증명 해주는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영화가 많아야 영화판이 좀 괜찮아 질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게다가 작품성 높은 영화를 만들어주는 감독이 블록버스터 감성도 같이 있다는건 상당히 좋은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저도 기대를 꽤 걸고 있는 영화이기 때문에 이 영화가 예매가 열리면 또 폭주하게 될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기본적으로 상당히 묘한 분위기의 영화가 될 것은 확실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