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스카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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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스파이 서열왕!!1위는 누구??
할 자신은 없지만, 볼 수록 매력적인 직업 '스파이' 우리가 아는 스파이들을 떠올려 봅시다.다 영화속 캐릭터들이 떠오르지 않나요?(레알 간첩 말구..) 대표적인 스파이 액션 시리즈 3가지! 각 시리즈의 스파이 서열왕을 매겨봅시다!! 1. 본 시리즈 뉴 페이스! 애런 크로우 요원 (제레미 레너) 가장 최근 우릴 찾은 스파이였죠. 미션임파서블 4에서 매력발산하고, 어벤져스에서 인기폭발했지만 전작에 비해선....살짝 아쉬운 성적을 거둔 애론 크로스 요원. 제이슨 본의 아성을 넘지 못한 걸까ㅠㅠ? 동글동글한 외모 덕분인지 총을 잡아도 깜찍 도망을 가도 깜찍 아잇! 깜짝이야~! 액션은 끝내주지만, 제이슨 본에게 조직의 예산이 다 간 걸까요?패션과 보유 차량이 뭔가 아쉬운 애론 요원..ㅠ

007 스카이폴 천만 넘을까?
내가 느끼기엔 요즘 들어 극장에서 다양한 영화를 보고 싶어 하는 관객들의 열망이 하늘을 찌르고 있으므로 개봉 타이밍이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는데다 방금 언론 시사가 끝났는데 영화가 죽인다는 입소문이 트위터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내가 트위터에 올라오는 영화평을 즐겨 읽어와서 좀 아는 데 트위터에서 이 정도의 호평은 2~3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다. 믿고 봐도 된다는 뜻이다. 작년 ‘마이웨이’랑 거의 동시에 개봉해 극장가를 양분했던 ‘미션 임파서블4’의 관객수가 755만이었으니 개봉한 지 한 달 지난 ‘광해’만 빼면 딱히 이렇다 할 경쟁작이 없고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를 모르는 관객은 있어도 ‘007’ 시리즈를 모르는 관객은 없으니 중장년층 뿐만 아니라 노년층까지 커버 가능하므로 잘 하면 그냥 잘

007 스카이폴 기대된다
개봉일 2012.10.26. 줄거리 007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상관 M(주디 덴치)의 과거에 얽힌 비밀이 밝혀지고, 거대한 적의 공격으로부터 그가 속한 첩보기관인 MI6마저 붕괴 위기에 처하게 된다.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제임스 본드. 이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한 그의 최대의 임무가 시작된다. 기대 한 달 내내 극장에 가면 광해 밖에 볼 게 없었다. 우려 다음 한 달도 광해 밖에 볼 게 없을 지도 모른다. 흥행예상 기대 > 우려 요즘 극장에 가면 ‘광해’ 밖에 볼 게 없다. 물론 잘 찾아보면 이런 저런 영화들이 상영 중이긴 하지만 어쩌다 한 번 큰 맘 먹고 극장에 가는 관객들이 보고 싶어 할 만 한 영화는 딱히 눈에 띄지 않는다. 어떤 영화가 그런 영화인지 정확히 뭐라 말은 못

"007 스카이폴" 스틸샷입니다.
이 영화도 개봉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MGM의 파산 문제로 인해서 시끌시끌할 때가 바로 어제 같은데, 시간 참 빨리 가는군요. 벤 위쇼가 Q로 나온다는게 좀 묘하기는 한데, 생각보다 잘 어울릴 것 같아서 더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