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스카이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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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7 스카이폴 (2012, 007 Skyfall) 감상
오늘 조조로 보고 왔습니다. --------------------------------------------------------------------------------------------------------- 약간의 스포일러라던가 미리니름이라던가 네타바레 라는 것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감상하실 분이라면 주의 해 주세요 --------------------------------------------------------------------------------------------------------- 1. 시작하고 느낀 건 아.. 본드가 참 노쇠했다[........]라는 것. 스토리상 제임스 본드가 '나이먹고 현장에서 뛰려 용쓰는 최고참'같은 포지션이었는데, 그 늙
007 스카이폴-007시리즈 50년의 오마쥬
1. 최고의 본드인지 아닌지는 솔직히 본드 시리즈 내내 보지 않은 저로서는 판단이 좀 어렵고...하지만 50주년을 기념하며 동시에 앞으로의 리부트를 위해서 만들어낸 '특별편'으로서는 확실히 최고의 물건 아니었나 합니다. 2. 사실 숀 코너리 본드도 보고 로저 무어 본드도 보고 피어스 브로스넌 본드도 보긴 했는데 피어스 브로스넌 거 제외하고는 그냥 티비에서 해주는 거 적당히 보거나 뭐 그런 정도로 사실 나오는 오마쥬의 절반 이하 밖에 못 알아먹겠습니다만 그것만으로도 사실 충분하긴 하죠. 근데 전반적으로 피어스 브로스넌 본드 디스는 계속 하는 듯. 다니엘 크레이그로 바뀐 이후로 줄곧. 3. 악역인 라울의 경우에는 '전통적인 악당 보스'적 이미지와 '본드의 대립각'적 측면, '50주년을 끝내고 다시 한 나서기
영화. 007 스카이폴 (SKYFALL, 2012)
007 스카이폴 다니엘 크레이그,하비에르 바르뎀,랄프 파인즈 / 샘 멘데스 나의 점수 : ★★★★ 나의 제임스 본드는 이렇지 않아!!!!!! 라는 신념으로 다니엘 크레이그의 007을 보지 않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꽤 괜찮다는 평들이 많아서 충동적으로 가서 봄. 자고로 제임스 본드는 좀 미끈미끈하고 능글능글한 느낌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다니엘 크레이그는 뭐랄까, 너무 전사-_-같은 외모라서 좀 내 느낌과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뭐 그게 맞기는 했지만, 어쨌든 영화는 좋았음. 적절한 액션과 적절한 스토리랄까. 뭐 무슨 분석을 하고 어쩌고 하는 사람들도 있긴 하던데 난 그런 건 머리 아파서 좀 싫고, 그냥 보고 즐기기에 나쁘지 않은 영화였으니 그걸로 끝. 다만 M도 죽고 Q도

007 스카이폴 연속 리뷰 (하)
드디어 이 리뷰의 하편이 나왔습니다. 사이에 다른 작품이 하나 끼어들기는 했죠.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좀 벌어져서 말입니ㅣ다. 그래도 일단은 10월 가기 전에 다 마무리를 짓기는 했습니다. 솔직히 이 글을 쓰고 있는 시간이 오전 1시인데, 당장 다음날 출근 해야 하는 사람이 대체 이런 짓을 왜 하고 있는짓인지 정말 이해가 안 됩니다. 하지만......저에게 007 시리즈의 애정은 그 것을 뛰어넘는 거라서 말이죠. (상)편 리뷰는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4. 액션을 기대하지 마세요. (계속) 이렇게 되면, 솔직히 이 영화가 그냥 재미 없다고 할 만한 분들도 많을 겁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관해서 이미 기대를 그쪽으로 만땅으로 하고 갔던 분들은 더더욱 이런 느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