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쥬

포스트: 5|조회수: 0|PERSON
Items

Posts

5 posts
그래서..1편 주인공은 어디로? - 퍼시픽 림 : 업라이징

그래서..1편 주인공은 어디로? - 퍼시픽 림 : 업라이징

새로운 터전을 꿈꾸를 플리피커들에 의해 보내지는 카이쥬. 그리고 지구를 지키기 위해 방어하는 예거. 이 둘의 거대한 싸움이 퍼시픽 림이다. 영화제목에 퍼시픽이 들어간 이유를 가만히 생각해보면 브릿지가 모두 퍼시픽에 있기 때문인거 같다. 기존작품의 10년 후 이야기로 어느 정도 평화가 정착되고, 복구 활동이 한참인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어느새 예거들은 지구 방어 뿐만 아니라 치안활동에도 사용되고, 폐기 된 예거의 부품을 이용하는 다양한 암시장도 존재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평화롭기만 하면 영화가 흘러가지 않는다. 역시나 예상대로 새로운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그것으로 인해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2편은 1편에서의 묵직함이 덜하다는 인상이 강했다. 물론 10년간 기술의 발전이

새끼 오타치 아빠는 누구?

being nice to me|2013년 8월 16일

카이쥬림을 본 이후라 그런지...어쩐지 새끼 오타치 나올때 뒷머리가 아빠레더백 닯은 느낌이 많이 들던데... ... 설마 진짜 아빠? 뭐, 사실 설정상 유전적으로 배양한 부품들을 조립해서 나오는 것들이지만...

퍼시픽림 10회차. 그 이후.

퍼시픽림 10회차. 그 이후.

외계인들의 얼음집|2013년 8월 8일

왕십리 아이맥스와 청담 시네시티 4dx+3d sound로 화요일까지 10회차를 봤습니다. 개봉초기에 시간이 안되서 못봤는데 그게 그렇게 후회되네요ㅠㅠ 이로써 트포1과 트포2에 이은 최다 관람이네요. 트랜스포머 3는....3 그런게 있었나? 마베가 2편 이후 동인영화 하나 만든거 같았는데 그게 트포3일리는 없지 아하하하하하^ㅂ^ 아트북과 소설책은 샀는데, OST는 네이버에서 mp3로 밖에 못구했네요. 그나마 엔딩크래딧에 나온 드리프트를 넣어준 버전까지 사라고 내 준게 고맙지만..아트북은 저나 지인 한분은 아슬하게 샀는데, 다른 지인은 못구해서 ost랑 같이 문의해보니 언제 들어올지 가격이 어떻게 될지도 모르겠다는 답변이 왔답니다;; 영화는 북미에서 그리 죽쒔다는데 굿즈는 도대체 어디서 소모되고 있는건지-

퍼시픽 림 (Pacific Rim.2013)

퍼시픽 림 (Pacific Rim.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7월 11일

2013년에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만든 SF 괴수 영화. 내용은 2025년 일본 태평양 연안의 심해에서 커다란 균열이 발생해 외우주로 연결된 포탈이 생겨 수십 미터가 넘어가는 거대 괴수 ‘카이주’들이 나타나 지구 곳곳을 파괴하기에 이르러 세계 각국의 정상이 인류의 위기에 맞서기 위해 범태평양 연합 방어군을 결성하여 각국을 대표하는 초대형 로봇 예거를 만들어 카이주들과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중에 나오는 예거는 독일어로 사냥꾼이란 뜻으로 파일럿 두 명이 투입되어 드리프트를 통해 서로의 의식을 공유하여 각각 좌반신, 우반신을 맡아서 뇌파로 파일럿의 동작을 인식시켜 싸우는 조종 시스템을 도입한 초거대 로봇이다. 일단 이 작품의 스토리는 특별한 건 없다. 그렇다고 어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