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림 (Pacific Rim.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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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시픽 림 (Pacific Rim.2013)

퍼시픽 림 (Pacific Rim.2013)

뿌리의 이글루스|2013년 7월 11일

2013년에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만든 SF 괴수 영화. 내용은 2025년 일본 태평양 연안의 심해에서 커다란 균열이 발생해 외우주로 연결된 포탈이 생겨 수십 미터가 넘어가는 거대 괴수 ‘카이주’들이 나타나 지구 곳곳을 파괴하기에 이르러 세계 각국의 정상이 인류의 위기에 맞서기 위해 범태평양 연합 방어군을 결성하여 각국을 대표하는 초대형 로봇 예거를 만들어 카이주들과 맞서 싸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작중에 나오는 예거는 독일어로 사냥꾼이란 뜻으로 파일럿 두 명이 투입되어 드리프트를 통해 서로의 의식을 공유하여 각각 좌반신, 우반신을 맡아서 뇌파로 파일럿의 동작을 인식시켜 싸우는 조종 시스템을 도입한 초거대 로봇이다. 일단 이 작품의 스토리는 특별한 건 없다. 그렇다고 어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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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운전하면서 '내 차의 한계는 어디일까?' 혹은 '서킷 한번 제대로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 해보신 적 없나요? 저도 가끔 일상적인 주행에서 벗어나 스트레스를 풀고 싶을 때 그런 상상을 하곤 하는데요. 단순히 차를 구경하는 전시관이 아니라, 직접 스티어링 휠을 잡고 타이어 비명 소리를 들으며 한계까지 몰아붙여 볼 수 있는 곳. 현대자동차그룹이 운영하는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가 오는 3월 28일부터 새로운 시즌을 시작한다는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이번 시즌은 특히나 가족 단위 프로그램이 강화되었다고 해서 벌써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더라고요. 국내 최대 규모, 태안에 펼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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