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에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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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챤스리(Last Chancery) - 오스틴 에리스

라스트 챤스리(Last Chancery) - 오스틴 에리스

주식회사 크르릉|2012년 9월 23일

접수자 : 바비 루드 개인적으로 이 기술은 혼즈 오브 에리스(Horns of Aries)라는 간지나는 이름을 더 좋아하는데...지금은 어떻게 불리고 있는지 모르니까 그냥 예전에 써오던대로 표기합니다. 여하튼간에 간만에 받기만 하고 보지 않았던 TNA 경기 중 하나를 골라서 봤는데 이 경기는 대박...급은 아니더라도 제가 갖고 있던 TNA에 대한 편견을 약간은 바꿔주는 그런 경기가 아니었나 싶기도 합니다. X디비젼 챔피언이던 오스틴 에리스의 도전이 성과를 볼 것이라고는 사실 생각지 못했습니다...라는 것은 오바겠지요. 사실 스포는 다 들어서 알고 있었으니까요.-_-;;;;; 과연 경기를 어떻게 만들어 나가느냐가 포인트였는데 역시 경기력 하나로는 누구도 범접하지 못하고, 어느 누구도 불만을 쉽게 제기할 수

TNA 2012 노 서렌더 리뷰

TNA 2012 노 서렌더 리뷰

The Indies|2012년 9월 12일

1. 제프 하디 v. 사모아 조 - BFG 시리즈 준결승 PPV 테마가 BFG 시리즈 경기들이었던 데다가 오프닝 매치가 중요하기 때문에 시작과 끝을 BFG 시리즈 경기로 끝냈으면 좋겠다 싶었는데 다행히 하디와 조의 경기가 오프닝 매치였습니다. 매치업 만으로 봐도 불리 레이 대 제임스 스톰보다는 이 경기가 퀄리티가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되기도 했고, 또 그 예상대로 알찬 경기가 되면서 좋은 시작을 알렸네요. 사모아 조가 패배하긴 했으나 경기 내에서 더 많은 주도권을 가져갔고, 마지막 아주 아슬아슬한 차이의 롤업 패배로 이미지에는 크게 타격을 입지는 않았습니다. 제프 하디는 오프닝 경기였으나 상당히 열심히 해줬네요. 경기 후 조가 하디에게 엄지손가락을 들어주면서 '조는 여전히 선역이다.'하는 사실을

[TNA] 바비 루드(C) v. 오스틴 에리즈 (2012 데스티네이션 X)

The Indies|2012년 7월 10일

2012년 7월 6일 TNA 데스티네이션 X PPV 메인 이벤트로 펼쳐진 도전자 오스틴 에리즈와 챔피언 바비 루드의 월드 챔피언쉽입니다. 두 선수는 각자 X 디비젼 챔피언과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으로 각자 최장 기간 보유기록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에리즈의 보유기간이 조금 더 길었죠. 에리즈는 브라이언 켄드릭에게서 키드 캐쉬, 지마 아이언 그리고 알렉스 쉘리같은 디비젼 내의 강자들을 꺾으면서 올해 초부터 시시때때로 메인 이벤트 자리를 요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락다운 시즌을 기점으로 해서 불리 레이 쪽과 마찰을 빚으며 선역으로 돌아섰고, 불리 레이라는 헤비급 강자를 1:1경기에서 클린 핀폴로 꺾은데 이어 슬래미버서리 X에서 사모아 조를 상대로도 X 디비젼 챔피언쉽을 방어해내면서 에리즈는 디비

브레인버스터 - 오스틴 에리스

여유만만 우르|2012년 6월 26일

피폭자 : 사모아 죠 TNA에서 X 디비전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오스틴 에리스의 피니셔인 브레인버스터입니다. 요즘은 브레인버스터 브레인버스터 이후 혼즈 오브 에리스로 이어지는 식으로 경기를 마무리짓더군요. 브레인버스터로 깔끔하게 이기는 걸 보면서 확실히 에리스를 팍팍 밀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모아 죠는 그냥 브레인버스터로 끝내야지 괜히 혼즈 오브 에리스로 가면 기절할 망정 탭은 안하는 캐릭터잖아? 아 그냥 제대로 끝냈구나;;; 그나저나 X 디비전은 오스틴 에리스가 활약하면서 재미가 있..는 건지 살짝 애매한 느낌입니다. 불리레이와의 대립도 괜찮았는데 그건 X 디비전 대립이 아니니... 뭐, 그래도 앞으로 잘 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