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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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은 끝나지 않았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그래도 명색이 02년부터 이어져온 시리즈니까.. 자세히 알지 못해도, 퇴색된 '안젤리나 졸리'를 뒤로한 채 헐리웃 여전사의 명맥을 유지하며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는 '밀라 요보비치'를 알고 있는 이상, 이 영화의 가치는 딱 그것이다. 그래서 닥치고 본다 주의. 여러 말이 필요없는 거 아니겠는가.. 이만큼 5편까지 나와줬으면 어디 유명한 SF 영화 시리즈가 안 부러울 정도. 그것도 이번엔 시리즈의 종지부를 찍을 기세로 "이제 모든 것이 끝난다!"며 한껏 기대를 모았던 이였다. 하지만 단도직입적으로 영화는 끝나지 않았다. 적어도 5편 마지막 엔딩씬만 놓고 본다면, 이건 뭐.. 대놓고 이제부터 본 게임이 시작이
[더씽] 누군가를 믿을수 없다는 것이 큰 공포로 다가온다
감독;매티스 반 헤이닌겐 주니어 주연;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티드, 조엘 에저튼1982년에 나온 존 카펜터의 의 프리퀄 격으로 나온영화로써 북미에서는 지난해 10월달 개봉하여서 약간은 아쉬운성적을 거두며 마무리한 가운데 우리나라에선 6월 14일 개봉한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꺼로 예매해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1982년에 나와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은 존 카펜터의 의프리퀄격이라고 할수 있는 이 영화를 개봉하고나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누구를 믿을수 없다는 것이얼마나 공포스러운건지를 느낄수 있

더 씽 - 아날로그 시대 재현한 호러 영화
고생물학자 케이트(메리 엘리자베스 윈스테드 분)는 외계생명체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남극의 노르웨이 탐사팀에 합류합니다. 얼음에 갇혀 죽은 줄로만 알았던 외계생명체가 탐사대원들을 습격한 뒤 동일한 모습으로 복제하자 탐사대원들은 서로를 믿지 못하게 됩니다. 매티스 반 헤이닌겐 주니어 감독의 2011년 작 ‘더 씽’은 존 카펜터 감독의 1982년 작 동명의 작품인 ‘더 씽’의 프리퀄입니다. 2011년 작의 결말은 1982년 작의 오프닝과 정확히 연결되는 독특한 구조를 지니고 있습니다. 엔니오 모리꼬네가 작곡한 1982년 작의 배경 음악 또한 2011년 작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연히 2011년 작의 시간적 배경은 1982년이므로 아날로그의 시대를 상기시키기 위해 HD의 칼 같은 화질의 영상이 아닌

국내 박스오피스 '후궁 : 제왕의 첩' 2주 연속 1위
'후궁 : 제왕의 첩'이 신작들을 격파하고 2주 연속 1위를 달성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7.3% 하락한 38만명, 누적 172만 1천명, 누적 흥행수익은 127억 6천만원에 달하고 있습니다. 손익분기점이 150만이라는데 아주 쉽게 넘어갔군요. 2위도 전주 그대로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 입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12.1% 하락한 31만 2천명, 누적 100만 1천명으로 100만 고지를 밟았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79억 4천만원. 역시 우리나라에서 100만 돌파를 쉽게 해내는 것은 드림웍스와 미야자키 하야오가 감독한 지브리 작품 정도인 듯. 픽사나 디즈니도 별로 힘을 못쓰는 편이고 말이죠. 3위도 전주 그대로 '내 아내의 모든 것'입니다. TOP3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