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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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리그 16강전 2차전 리버풀 VS 맨유

유로파리그 16강전 2차전 리버풀 VS 맨유

취미생활|2016년 3월 22일

이미 1차전에서 2 대 0으로 이긴 상황이라, 리버풀로써는 역전을 할 필요성은 없었다. 다만, 비기거나만 해도 충분하겠지만, 더비인 만큼 생각보다 격렬한 경기가 될 것이라 판단을 했다. 결과는 쿠티뉴의 칩샷으로 인한 동점으로 전체 3 대 1 승리를 거뒀다는 것에 만족을 해야겠다. 공격은 맨유가 더 활발했고, SHOTS ON TARGET이 리버풀이 더 좋았네. 아무래도, 데 헤아의 선방의 결과겠지. 여기서도 보면 전체 패스 및 패스의 정확도 면에서 맨유가 훨씬 더 잘했구만.맨유가 준비를 정말 철저히 그리고 많이 하고 나왔다는 것이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는 면에서는 맨유가 준비도 많이하고, 훨씬 더 열심히 한 것이 느껴진다.다만, 1차전에서 2대0이라는 결과 때문에, 그걸 역전시

We Will Rise Again

We Will Rise Again

한빈翰彬's 얼음집|2014년 4월 12일

-매니 파퀴아오-티모시 브래들리 II 에 부쳐, 1. After 2012 지난 2년 가량의 시간은 매니 파퀴아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간이었음이 분명하다. 2012년 6월 9일, 매니 파퀴아오는 티모시 브래들리를 맞아 우세한 경기를 펼쳤음에도 후반 라운드를 헛되이 보내어 디시전을 받지 못하였다. 프레스는 입을 모아 매니 파퀴아오가 승리했다고 외쳤지만 판정 결과는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파퀴아오는 그 결과를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는 복싱계의 두 메가스타 중의 하나였고 이런 큰 경기에서는 판정이 어떻게 나왔느냐와는 상관없이 실제 경기가 더 많은 것을 말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패배로 인해 파퀴아오는 후안 마뉴엘 마르케즈를 떠안게 되었고, 결국 그들은 또 다

[아스날 vs 도르트문트 2차전 리뷰] 축구는 오로지 골로 말하는 것이다.

emky|2013년 11월 10일

1차전 리뷰의 연장선에 해당하는 글입니다. 영상이 좀 많습니다. 올린 영상보다 더 좋은게 많은데 찾는게 구찮네요..... 걍 아무데나 마우스 클릭해서 나온 쓸만한 장면들을 추렸습니다.................................. 콕스의 리뷰 번역은 펜과종이님이 하신걸 컨트롤 c 컨트롤 v 했습니다........... 벵거 리액션은 ChiffonCake님이 하신걸 컨트롤 c 컨트롤 v 했습니다........... 콕스가 이미 경기전반에 관한 리뷰를 쓰기도 했고 제가 1차전때 램지를 집중적으로 깠었기에 이번에도 램지를 중심으로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그래서 아스날의 수비 부분에 대한 코멘트는 없습니다. 는 뻥이고....... 글이 자꾸 자꾸 길어져서 그냥 램지 중심으로 쳐내버렸습니다.

플레이오프 1차전 승!

뭐 우리가 잘했다기 보다는 상대가 자멸한 느낌이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이긴건 이긴거! 게다가 상대방은 승리조가 총 출동했음에도 불구하고 투수를 2명만 써서 투수진의 체력을 비축했다는 것도 단기전 승부에서 크게 다가오네요. 여튼 어제 투수교체는 내가 아는 김감독이 맞나? 싶을 정도로 좋았습니다. 아울러 어제의 수훈갑은 정성훈 김재호 선수겠죠. 확실한 수비를 보여준 것은 물론 쐐기점에 기여하는 2루타까지 뽑아줌으로써 게임을 가져오게 만들었으니까요. 이제 2차전이 바로 펼쳐지는데 선발 대결은 리즈 선수 대 이재우 + 핸킨스 선수. 마음같아서는 버리는 게임으로 보고 선발도 그동안 나오지 못했던 백업들을 대거 기용하였으면 하는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예를 들자면 임재철 (좌) - 정수빈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