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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posts![[장밋빛 입맞춤] 홍보, 홍보가 필요해 지구인들아.](https://img.zoomtrend.com/2015/07/21/b0017198_55adfc6372232.png)
[장밋빛 입맞춤] 홍보, 홍보가 필요해 지구인들아.
아름다운 로맨스 스토리게임 : 장밋빛 입맞춤 등록 주소가 rosekiss 라니 그만해 이것들아!! 마인을 쓰러트리기위해 전투민족이 지구인들의 원기를 뽑아가듯,이것을 하기위해 지구인들의 후원이 필요 합니다. 금일(7/21)기준 남은 일정은 22일(8/11)!!하지만 아직 후원금은 40%가 안되는 상황. 사탄님이 나서주셔야 가능할 수치!! 그래도 한번 외쳐보아요. 인간놈들아 우리팀이 이걸 플레이할수 있도록 후원에 손을 들어라!! 이미 마스터를 하겠다는 양반도 계신 상황 책만 나와주면 된단 말이다!!!(라곤 해도 이거 마스터가 필요 없는 룰이죠.) 농은 여기까지.어쨌든 정말 후원의 힘이 필요한 상황 입니다. 최저 금액 기준 300명(정확히는 310명) 만 도와주시면 됩니다.최고금액 후원자가 나
(번역)D&D에서 AC에 대한 해석
http://www.stargazersworld.com/2015/06/26/dd-5th-edition-a-few-thoughts/ 의 리플을 보고 살짝 번역. 의역도 살짝 포함되어 있습니다. 글쓴이의 질문 : AC가 높을수록 공격에 맞기 힘들어지다니 이해가 잘 안 간다. 갑옷은 피해를 줄여줘야 한다. 한 손님의 대답 중 : [...]두꺼운 갑옷은 너가 타격하기 매우 어렵게 만든다.어디든지 타격하기 어려운 게 아니다. 효과적으로 타격하기 어려운 것이다. 두꺼운 갑옷을 입은 적에게 효과적인 타격을 하기 위해서는 갑옷의 몇 안 되는 약점(관절, 바이저)를 노려야 한다. 그것은 타격을 할 기회를 줄여준다.두꺼운 갑옷은 "피해의 감소"에 탁월하다. 이것은 몸에 대한 거의 모든 타격을 무효화시킨다. 그것이다. 완벽

MegaMek를 아십니까
PC게이머 사이에서는 멕워리어시리즈로 유명한 [배틀테크RPG]의 룰을 기반으로 하는 프리소프트 웨어입니다. 정확한 기반은 모르겠지만 클래식 TRPG룰인듯 하구요. [제작자홈] 하나하나 시스템 파악해가며 하고 있지만, 영어는 잘 못읽는지라 애로사항이꽃피는데, 우리나라에서 잘 안알려진건지 정보 얻기도 힘드네요. ㅠㅠ;; 누가 한글화 좀 안해주려나 어헣 ㅠㅠ 2족보행병기인 배틀메크뿐만 아니라 탱크나 보병(대부분 외골격장갑입은 대 장갑보병이지만), 전투기나 수송선 등도 충실히 구현되어 있는듯 한데, 전투 처리가 텍스트로만 되다 보니 영어 못읽는 저로선 참으로불편합니다. 혹시 제가 모르는 이 소프트를 즐기는 한국 커뮤니티가 있거나 사용법 잘 아시는분저 좀 가르쳐주십...ㅠㅠ 당장 MegaMek랑, M

제16회 일일플레이 후기 : 아이에에에에!? 닌자!? 어째서!?
도-모. 민나=상. 셸먼입니다. 아래는 인살어라 불리는 닌자 아트모스피어가 난무하니, NRS를 겪고 싶지 않으시다면 주의해주시길 실제 요주의! 올 겨울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TRPG 일일 플레이! 네트를 배회하는 백여명의 RPGer들이 1년의 두 번, 정기적으로 모여드는 기이한 행사. 오오, 그것이야말로 일일 플레이. 이 말법적 세계에 마치 누에고치 스트링처럼 가늘고 튼튼하게 이어가는 RPG란 유희를 찾아 모여드는 자들의 성지인 것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셸먼의 목적은 단 하나. 그것은 일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것은 이 행사가 열 네번째 열리던 날, 오늘과 같은 추운 날이었다. 프로 트렌슬레이터 김완=상은 플레이를 끝내고 고민하고 있었다. '다음에는 무엇으로 세션을 열지?' 더블크로스 3rd로 오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