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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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posts[TRPG] 그동안의 이야기.
한동안 이쪽은 공란이었지만 플레이는 계속 하고있습니다. 5판 종료. 모든것은 악마의 소행이었다. 하지만 일행이 쓰러트린 악마는 그저 척후일뿐 본대는 아직이다.결국 마계로 진출하며 2부 기약으로 종료. 뭔가 일일 막장드라마같은 NPC들의 관계도.%레인져 플레이로 즐겁게 놀았고. 잊기전에 다음 5판에서는 변신드루 브레스 뿜뿜. 페이트 단편. 시작부터 죽어서 저승플, 지옥플. 지옥의 조폭들에게 착취 당하지 않기위해 이리저리 도망치는 이야기.결국 조직의 두목이 천국행 열차를 탔더가? 일행은 거의 전멸 필.%서술 메이킹의 어려움. 무엇인가 대폭발 이란 면모로 이것저것 폭발!! 마법서점 단편. 마을에 발생한 이상한일을 해결하기위해 더 이상한 일들을 벌이는 사람들.동물병원 원장을 세뇌한 도서관 사서가 범인이었던가?
[TRPG] 성요시 이야기, 서번트 스테이터스들
서번트 스테이터스(구글 스프레드시트 링크) 그러고보니 완전판 데이터를 공개한 적이 없는 것 같아서 올려봅니다. 리플레이 시점 이후, 캐스터(엔헤두아나)와 랜서(파리둔)이 동맹을 맺고 있는것을 파악, 랜서조를 먼저 레이드합니다.아지다하카로 변한 랜서를 생각 외로 쉽게 때려잡고, 캐스터가 미처 마지막 준비를 끝내기 전 습격하는데 성공. 어찌어찌 방어용 포대를 가동시켜 반항하는 캐스터 조였지만, 결국 마지막 일격을 먹이기 직전...! 시점에서 팀원들 사정 상 플레이 종료. 겁스 룰 때문에 이리저리 치이고, 상상 외로 플레이 기간이 늘어나 결국 제대로 엔딩도 못 냈지만, 다시 읽어봐도 재밌네요. 엔헤두아나는 결국 최종결전때까지 보구 설정을 완성 못했지만(...). 스테이터스 데이터도 그래서 거의 공백
제13시대 플레이 참고
제13시대 단편 플레이 보고서 미리 알아두면 좋을것 같아서 일단 간략하게나마 알게되어서 좋다.위 내용을 토대로 한다면 재미있을 것 같기도 하다.텀블벅 펀딩에서 던전월드와 D&D의 중간 정도라고 했으니 미리 D&D의 기본적인 것을 알아 갈수 있다고 본다.우선 현재 공개된 시나리오로 플레이 해보고 싶다.하고 나서 예판에 대해서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할듯하다.이번 펀딩이 끝나고 나면 다음 펀딩이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스트렌지"가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한다.초여명 사장님이 몬테쿡게임즈와 이야기가 잘되어서 일단 결과를 기다려보자고 한다.현재 사이퍼 시스템 기반의 다른 RPG가 있는데 이것도 괜찮은 세계관이라 번역되어서 나왔으면 좋겠다.
누메네라 ... 플레이어 보다는 마스터로서 해보고 싶다
제목 그대로다..플레이어로서 참여도 좋지만 나만의 이야기로 꾸며진 것을 가지고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그러나 아직 플레이어로서 아직 부족한 점도 많다우선 던전월드로 마스터로서 기본기를 알아내고 그다음에 누메네라 마스터를 해도 될것 같다던전월드는 꼭 중세 판타지 세계가 아니더라도 현대물로 해도 될것 같다만약 판타지로 한다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초기 인던중 검은바위 첨탑을 모델로 해보고 싶다레벨 구간에 따른 던전 몇개 생각도 해두었다재미 있을지 없을지는 좀더 생각해봐야겠다잛게 던전 탐험물로 가야할거 같다처음이니까 이렇게 하기로 했다지금 하고 있는 플레이가 끝나면 직접 만나서 모인후 테스트 해봐야겠다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