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크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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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일일플레이 후기 : 아이에에에에!? 닌자!? 어째서!?

제16회 일일플레이 후기 : 아이에에에에!? 닌자!? 어째서!?

셸먼의 골방|2015년 2월 8일

도-모. 민나=상. 셸먼입니다. 아래는 인살어라 불리는 닌자 아트모스피어가 난무하니, NRS를 겪고 싶지 않으시다면 주의해주시길 실제 요주의! 올 겨울에도 어김없이 돌아온 TRPG 일일 플레이! 네트를 배회하는 백여명의 RPGer들이 1년의 두 번, 정기적으로 모여드는 기이한 행사. 오오, 그것이야말로 일일 플레이. 이 말법적 세계에 마치 누에고치 스트링처럼 가늘고 튼튼하게 이어가는 RPG란 유희를 찾아 모여드는 자들의 성지인 것이었다. 행사에 참여한 셸먼의 목적은 단 하나. 그것은 일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것은 이 행사가 열 네번째 열리던 날, 오늘과 같은 추운 날이었다. 프로 트렌슬레이터 김완=상은 플레이를 끝내고 고민하고 있었다. '다음에는 무엇으로 세션을 열지?' 더블크로스 3rd로 오랫

요즘 빙과 21화를 보고 /티알 아는 분께 질문

WROTH BOY|2012년 9월 14일

더블 크로스가 하고 싶어졌다. 이 중이병 쩌는 스토리 라인이 맘에 든다. 그나저나 더블 크로스 룰 잘 알 수 있는 곳 없을까요....

[빙과] 그들이 하라는 천문부를 하지 않은 이유.

[빙과] 그들이 하라는 천문부를 하지 않은 이유.

빙과 21화, 천문부의 정체 이 작품은 계속보고 있으면서도 제대로 된 글은 별로 쓴적이 없군요. 일단 주변 지인들이 보드게임은 하나같이 좋아하면서 일어나 외국어가 안되는 사람이 좀 많다보니, 취미 중 하나인 TRPG를 직접적으로 플레이한 적은 없습니니다. 일단은 상당한 네타바레가 된다는 점에서 주의를 드립니다. 더블크로스는 야노 슌사쿠 (별명 : 왕자, 안드로메다, 클레버 야노등) 여기서는 그냥 왕자라고 부르겠습니다. 아무튼 이 왕자가 파 이스트 어뮤즈먼트 리서치 줄여서 피어사에서 주최한 게임 필드대상의 준입상작인 유니버셜 가디언의 내용과 룰의 일부를 수정하여서 더블 크로스라는 타이틀로 발매가 되었습니다. 스토리적으로는 18년 전에 인도에서 발견된 네게이드 바이러스라는 초인적인 능력을 주는 바이러스

[FATE] Fate / Zero - Calix War of Judgement 04화

----------------------------------------------- 04화 --------------------------------------------------- 후유키시의 미야마 마을에서부터 서쪽으로 빠져나가, 마을의 빛을 뒤로 하며 계속되는 국도선. 2차선의 도로는 심야라는 시간대 문제도 있어, 통행하는 차량은 전무. 그 텅빈 도로를, 한대의 메르세데스 벤츠 300SL 쿠페가 달려나가고 있었다. 속도는 시속 80km. 밤길 주행치고는 빠른 편이지만, 차종을 생각해보면 얌전한 편이다. 그러나 그 운전대를 잡고 있는 사람은, 결코 자중하고 싶어서 자중하는 것이 아니었다. "저기 세이버---" "안됩니다." 아이리가 말을 다 하기도 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