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네이터2
Posts
17 posts플레쉬이터 (Flesheater.1988)
1988년에 ‘빌 힌즈만(S. 윌리엄 힌즈만)’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내용은 할로윈데이 당일날 시골 마을에서 농부의 트랙터를 얻어탄 10대 청소년들이 산속에서 술을 마시며 놀고, 농부는 다시 일을 하러갔다가 트랙터로 나무 그루터기를 뽑아냈는데. 그때 그루터기 밑바닥에서 고대 인장이 새겨진 나무로 된 관을 발견하고. 열지 말라는 경고 메시지에도 불구하고 우연히 관을 열었다가, 그 안에 봉인되어 있던 식인귀 ‘플레쉬이터’가 깨어나 사람들을 무차별적으로 습격해 잡아먹고 새로운 식인귀로 만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빌 힌즈만이 감독, 제작, 각본, 주연을 전부 맡았는데. 작품 자체적으로 보면 별로 특별할 것 없는 양산형 좀비 영화지만, 빌 힌즈만 자체에 주목할 만하다. 그게
T - 1000
T-1000이 무서운 이유는 딱 세가지라고 본다. 1. 특유의 집요함. 2. 불멸의 육체. 3. 여리여리한 이미지에서 오는 갭 모에. 일단 사람 죽이고 살리는 데에 이유가 없는 것이야 뭐 전편의 T-800도 그랬으니 그러려니 하겠다. 하지만 T-1000에겐 집요함과 불멸 육체의 콜라보레이션이 있다. 전편의 T-800 역시 집요함으로 치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일테지만, 그럼에도 어느 정도 겐또가 섰다. 탱크로 쏜 포탄 맞으면 그래도 박살 나지 않을까? 압력 프레셔로 밀어넣고 무지막지하게 눌러대면 기계 쥐포가 되어 꼬랑내를 풍기게 되지 않을까? 설사 그게 설정상 불가능했다치더라도 그런 종류의 겐또가 섰었다. 근데 T-1000은 그딴 거 없음. 일단 액체 금속으로 신체가 구성되어 있다는
터미네이터, '사라 코너' 린다 해밀턴&'T-800'가 재집결
대 히트작 '터미네이터 2'(1991년)의 정통 속편이 되는 시리즈 최신작 '터미네이터 : 뉴 페이트'(팀 밀러 감독)의 티저 예고 및 포스터 비주얼이 6월 6일 공개됐다. 티저 예고에서는 린다 해밀턴이 연기하는 사라 코너와 아널드 슈워제네거가 연기하는 간판 캐릭터 터미네이터 T-800이 등장하고 있다. 또한 영화 개봉 날짜는 11월 8일로 결정됐다. '터미네이터 뉴 페이트'는 '터미네이터'(1984년), '터미네이터 2'를 제작한 제임스 카메론, 슈워제네거, 해밀턴이 약 30년 만에 다시 모여 '터미네이터 2'의 그 세계를 그리는 작품. 카메론은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창조자로 '터미네이터 2' 이후 시리즈의 권리가 손에서 떨어져 있었지만, 이번 제작으로 복귀했다. '터미네이터 2' 이후 '

영화 트레일러.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오리지널 리마스터링
일단 재개봉이 11월이 아니고 감독판도 아니지만 왜 뜬금없는 터미네이터2 : 심판의 날 트레일러냐하면.. 저거 7월 16일에 재개봉합니다! ....수입사가 뭔생각인지 모르겠지만 팀킬이다!! 팀킬이 분명하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