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코스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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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디가드 - 휘트니 휴스턴의 정점, 재개봉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992년 작 ‘보디가드’가 재개봉되었습니다. 살해 협박을 받는 팝스타 레이첼(휘트니 휴스턴 분)과 그를 지키는 일류 보디가드 프랭크(케빈 코스트너 분)의 사랑을 묘사한 믹 잭슨 감독의 연출작입니다. 주제가 ‘I Will Always Love You’는 여가수 사상 최고의 싱글 판매량 기록을 여전히 보유하며 휘트니 휴스턴의 대표곡으로 남았습니다. 이번 재개봉은 휘트니 휴스턴의 비극적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휘트니’의 지난 8월 개봉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인종 넘어선 사랑 자연스런 이유 ‘보디가드’는 좀처럼 사랑에 빠지지 않을 것 같은 대조적 남녀의 사랑이라는 점에서 로맨스 영화의 정석에 충실합니다. 대중의 인기를 누리는 대형 여가수와 음지

몰리의 게임 (2017) / 아론 소킨

기겁하는 낙서공간|2018년 9월 27일

출처: IMP Awards 어려서부터 스노우보드 선수로 컸다가 동계 올림픽에서 큰 부상을 입고 은퇴한 몰리 블룸(제시카 차스테인)은 정해진 법학대학원에 진학하기 전에 집에서 떨어져 자유로운 삶을 살아보기로 한다.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 자리로 비서를 한 몰리는 자신의 상사가 비밀리에 운영하는 지하 도박판을 돕다가 재미를 붙이고, 점점 일에 빠져든다. 그러던 중 상사와 수당 지급 문제로 다투게 되고 상사는 몰리를 해고한다. 실화를 바탕으로 교묘하게 불법을 피한 지하 도박장을 운영하다 위법을 저질러 기소된 미모의 전직 스노우보드 국가대표 이야기. 재판을 받으며 변호사와 대응 방안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몰리의 과거사와 재판에 가기까지 과정을 교차해서 서술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낸다. 자극적인 장면

언터처블

언터처블

DID U MISS ME ?|2017년 8월 1일

오랜만의 감상인데도 여전히 간지 폭풍 그 자체. 사실 정주행 하면서 가장 많이 떠올렸던 영화기도 하다. 부정부패로 일구어낸 인프라 내에서 살인을 일삼는 절대악을 막기 위해 뭉친 역전의 용사들. 죽어나가는 사람들, 심지어 마지막엔 동료들과 찍었던 액자 속 사진으로 귀결되는 엔딩까지. 여러모로 이 참고했을만한 영화다. 왕년의 케빈 코스트너와 앤디 가르시아의 풋풋한 모습이 볼만하다. 그러면서도 숀 코네리는 이 때부터 늙어 있었구나- 싶다. 은퇴하고 잘 살고 계시나. 초대 제임스 본드라는 수식어를 빼고도 진짜 멋진 남자였는데. 솔직히 은퇴 번복 한 번쯤 하시고 폭풍처럼 돌아와 영화 몇 편 더 찍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 어쨌든. '언터처블' 팀의 멤

이제 파리-보르도까지 2시간 4분! 떼제베 뉴 라인 런칭(feat.케빈 코스트너)

이제 파리-보르도까지 2시간 4분! 떼제베 뉴 라인 런칭(feat.케빈 코스트너)

이제 파리에서 보르도까지 2시간 4분이면 갈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7월2일부터 이 새로운 떼제베(TGV) 라인을 이용할 수 있는데요, 파리<>보르도 2h4 파리<>툴루즈 4h8 파리<>렌 1h 25 만에 이동할 수 있습니다. 초고속 열차 떼제베를 타고 2시간짜리 영화 한편을 보고 나면,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와인 향 가득한 보르도 항구도시에 도착할 수 있답니다. SNCF가 헐리우드 유명 배우 '케빈 코스트너' 와 함께 만든 한편의 영화 같은 홍보 영상도 함께 감상해 보세요! 영화 감독으로 분한 케빈 코스트너와 짧아진 기차 시간에 맞춰 영화를 " 더 짧게" 만들어 달라는 SNCF 발레리의 재미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