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로드리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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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계획중이라고 하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1일

현재 분노의 질주는 속편과 함께 홉스 앤 쇼 라는 작품이 촬영 중입니다. 솔직히 홉스 앤 쇼의 경우에는 자동차가 나오는 영화가 될 거라기 보다는 말 그대로 모든 것들을 주먹과 차로 때려 부수는 액션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나오는 배우들이 배우들이다 보니 그런 느낌이 매우 강한 상황이죠. 그래도 일단 보고 즐기는 데에는 전혀 문제가 없으리라는 기대를 어느 정도 걸고 있기는 합니다. 적어도 영화 망하게 둘 배우들은 아니니 말입니다. 이 시리즈의 또 다른 스핀오프가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여성쪽이 나뉘어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일단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배우는 미셸 로드리게즈 입니다만, 엘사 파타키는 모르겠는데, 조다나 브루스터는 미묘하긴 하네

[철심장]너무 억울한 알리타 배틀엔젤-또 보고싶은 극강의 영상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영화 알리타 배틀엔젤은 국내영화계의 저급한 상영관 독재,독식으로 지난번 영화'신과함께' 때처럼 영화 '극한직업'에 모든 상영관을 몰아주어 강제 천만관객만들기에 나서는 영향으로 배틀엔젤을 보려고 상영관을 찾았다가 시간이 안맞아 결국 억지로 '극한직업을 볼 수밖에 없는 등, 흥행에 애를 먹고 잇는 실정이다.뭐 국내경제도 정부가 워낙 잘해서 이렇게 개판이니 그렇게라도해서 영화계 종사자들이 먹고 살아야 할 판이니 뭐라 할 순 없겠지만 그래도 관람영화를 선택할 권한을 빼앗거나 줄여버렸다는 점에서 약간의 분노를 느끼게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알리타는 서너 시간대이 상영관만 가지고도 나름 굳굳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는 그 엄청난 영화적 가치 때문일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 F. 개리 그레이

기겁하는 낙서공간|2017년 4월 17일

출처: IMP Awards 오랜 연인 레티(미셸 로드리게즈)와 쿠바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던 돔(빈 디젤)은 자신을 찾아온 사이퍼(샤를리즈 테론)를 만나고 비공인 임무를 홉스(드웨인 존슨)와 수행하던 중 배신한다. 노바디(커트 러셀)의 도움으로 팀을 조직한 홉스와 적이었다가 합류한 데커드(제이슨 스테이썸)는 사이퍼와 돔을 찾아 음모를 막으려고 한다. 이미 스포츠카를 몰고 하는 국제첩보 영웅담으로 변질한 지 오래인 시리즈 신작. “죽은 줄 알았던 레티가 사실은 살아있었다!”는 2편 전 이야기부터 사실성이나 논리적 구성을 고집하는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신작은 정도가 좀 심하다. 그나마 악역의 존재 이유나 세계관 분위기는 유지하려고 했던 전작보다 훨씬 극단적인 장르의 끝까지 질주한 영화는 이제 [분노의 질주]만

[분노의 질주:더 세븐] 오랜만에 즐거운 시리즈

[분노의 질주:더 세븐] 오랜만에 즐거운 시리즈

타누키의 MAGIC-BOX|2015년 4월 8일

사실 시리즈라고 하기 뭐하기도 한게 분노의 질주를 전에 한편도 안봤다가;; 이번에 제이슨 스타뎀이 나온다고 해서 봤던건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팝콘무비로서 자동차 액션이 훌륭한~ 폴 워커의 유작이란건 끝나고 자막이 나오고서야 알았는데 그분이 나온 영화를 별로 안봐서 얼굴을 잘 모르다보니 봐도;; 어쨌든 시리즈 팬이라면 끝의 마무리가 훌륭했을테고 처음 접한 사람이라도 나중에 스토리를 들으면 그럴만 하구나하고 납득할만한 끝이었네요. 루크 에반스가 돌아와서 형제 합체!!를 이루고 마지막 대결로 시리즈를 종결시킬 듯한데 중간에 탑승했지만 끝을 보고 싶을만한 시리즈네요. 요즘 평타이상하는 시리즈 보기가 쉽지 않은데 마음에 듭니다. 윙에 매달리는 액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