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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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posts매일 그저 같은 시간에 문을 열었을 뿐
매일 그저 같은 시간에 문을 열었을 뿐 최근에 일본 드라마인 “심야식당”을 보았습니다. 넷플릭스에 어떤 프로그램이 있나 하고 살펴보다 보니, 심야식당이라는 프로그램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지요. 한 편당 분량이 약 20분 정도밖에 되지 않고, 제법 이름이 알려진 드라마였던지라, 시간이 날 때마다 한 편씩 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시즌 4를 전부 보게 되었지요. “단골손님들이 찾아오는 심야식당” 일본 심야식당 드라마의 콘셉트는 도쿄 신주쿠 가부키초..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
일본 드라마 "심야식당" 심야식당이라는 제법 잘 알려진 일본 작품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드라마로 처음 접했는데요. 이 드라마는 일본 만화에 원작을 두고 있는 작품이라고 하지요. 원작은 일본의 만화가인 "아베 야로"가 그린 작품이라고 합니다. "신주쿠 가부키초를 배경으로 하는 심야식당" 작품의 배경은 일본 도쿄 신주쿠의 골든가 근처에 있는 식당을 배경으로 합니다. 신주쿠는 일본 도쿄에 있는 우리나라의 강남과 비슷한 곳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그중..
[심야식당] 인간적인 무언가가 담긴 영화
감독;마쓰오카 조지출연;코바야시 카오루, 오다기리 조드라마로도 나와 많은 사랑을 받은 가운데 극장판으로 나온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전꺼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만화를 시작으로 드라마 뮤지컬에 이어 이번엔 영화로까지 나온 개봉전 마스터 역할을 맡은 코바야시 카오루씨가 내한을 온 가운데 이 영화를 개봉 첫주 휴일 오전꺼로 봤습니다국내에서도 드라마로 나온다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어떤 영화일까라는 생각도 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인간미넘치는 식당의 모습은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잘 담아내었습니다영화는 나폴리탄

2015년 극장 영화 베스트 10
10. 앤트맨 가볍고 재미있었다. MCU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도 여전했고, '애들이 줄었어요' 같은 90년대 영화 보는 느낌도 있었고. 딱 그 정도. 재밌다는 것 말고는 인상깊은 뭔가가 없다. 9. 터미네이터 제니시스 반가움, 신기함 등 영화 자체의 재미보다는 잔재미들이 더 좋았던 영화. 보고 난 직후는 '영화 한 번 시원하게 잘 봤다' 는 느낌이었는데, 조금 지나고 돌이켜보니 추억보정이 있었다. 8. 이미테이션 게임 워낙에 영화를 얕고 가볍게 보는 성향이라, 이 영화가 주려는 '것 같은' 깊고 복잡한 정서같은 건 조또 모르겠지만, 한 명의 실존 인물에 대한 짠함과 그를 둘러싼 빡치는 세계관만으로도 영화 한 편에 몰입할 수 있다는 색다른 느낌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