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푸팬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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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g Fu Panda 3 (2016)
[스포일러 있음.] 2016년 2월 3일 관람.솔직히 이제 쿵푸팬더 시리즈에 큰 기대는 없지만 전작을 모두 본 관성에 의해 감상하게 되었다. 전작의 마지막 장면에서 모습을 드러낸 포의 아버지가 등장하며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나 싶었지만, 스토리 구성이 너무 평범해 예상 범주를 뛰어넘는 무언가를 보여주진 못했다. 이 시리즈의 커다란 줄기인 평범한 주인공이 성장하여 영웅이 된다는 설정은 이젠 사라진 듯. 사라진 주제 의식거창한 교훈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1편은 중요한 건 현재임을 강조하며 nothing, 특별한 비법은 없으며 자신을 믿으라는 메시지를. 2편은 과거에 얽매이지 않음을 이야기하며 내면의 평화(inner peace)를 테마로 하고 있었다. 3편은 기(氣)와 잃어버린 가족과의 만남을

국내 박스오피스 '데드풀' 170만 돌파!
'데드풀'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주에 유료상영회 명목으로 변칙개봉해서 8위에 올랐었지요. 정식 개봉은 1035개관으로 확대하면서 주말 106만 4천명, 누적 170만 4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43억 7천만원입니다. 2위는 전주 1위였던 '검사외전'입니다. 주말 45만 2천명, 누적 903만 7천명, 누적 흥행수익 721억 9천만원. 이제야 관수가 741관으로... 해먹을거 다 해먹고 나서 줄인거라 뭐-_-; 기세가 팍 줄어들었는데 천만 돌파가 힘들어보일 지경. 과연 어거지로 천만이 될때까지 밀어붙일지 포기할지를 주목해볼만하겠군요. 배급 독점 이슈를 일으킨 작품들이 천만이 보이면 어떻게든 관수를 지키고 할인권을 뿌리건 뭘 하건 해서라도 넘기고는 했죠. 천만 돌파라는 상

북미 박스오피스 '데드풀' 2주 연속 1위
'데드풀'이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8.5% 감소한 5500만 달러, 누적 2억 3539만 달러로 마치 개봉 첫주 작품 같은 위력을 과시하는 중. 극장당 수익도 1만 4777달러로 여전히 높아요. 여기에 해외수익이 2억 5천만 달러를 돌파, 전세계 수익은 4억 9천만 달러로 5억달러는 금방 돌파하겠습니다. 제작비 5800만 달러의 10배 매출은 너무나도 쉬워보이는군요. 속편 제작비가 얼마나 뛸지 궁금해지네요. 2위는 전주 그대로 '쿵푸팬더3'입니다. 주말 1250만 달러, 누적 1억 1710만 달러, 해외 1억 7714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9천만 달러를 돌파. 3억 달러 돌파야 쉽겠지만 기세가 영 별로라서 1, 2편에 비해

쿵푸팬더3 (Kung Fu Panda 3.2016)
2016년에 미국, 중국 합작으로 여인영 감독, 알렉산드로 칼로니 감독 만든 쿵푸 팬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내용은 시푸 사부가 포에게 사부 자리를 넘겨주고 제자 육성을 권하지만 포가 쉽게 적응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을 때 포의 진짜 아버지 리가 찾아와 부자 상봉이 이루어졌는데, 때마침 우그웨이 대사부의 숙적 카이가 현세에 부활해 쿵푸 마스터들을 차례대로 해치우고 그 기를 빼앗아 점점 더 강해져 위협을 해오고, 오직 기를 완벽히 다루는 무술만이 카이에 맞설 수 있다고 하자 리가 그것을 가르쳐주겠다고 포를 설산 위에 숨겨진 팬더 마을로 데리고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2008년에 쿵푸팬더가 처음 나왔을 때 중국에서는 중국의 국보인 팬더를 악용한다며 쿵푸팬더 상영 반대 소송이 제기되기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