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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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김시진 감독, 내년엔 ‘PS 첫 경험’?
롯데는 6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김시진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첫 시즌인 올해 5위로 가을야구에서 소외된 것입니다. 5할을 훌쩍 넘기는 0.532의 승률을 기록하고도 9개 구단 체제로 인해 롯데가 역대 최고 승률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팀이라는 안타까운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롯데는 4강 복귀를 노리고 있습니다. 만일 김시진 감독이 내년에 롯데를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킨다면 감독 경력을 시작한 이래 7시즌 만에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경험하게 됩니다. 김시진 감독은 2007시즌 현대의 마지막 사령탑으로 감독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6위로 시즌을 마감한 현대가 히어로즈에 인수, 재창단되는 과정에서 김시진 감독은 팀을 떠났습니다. 1년 만에 히어로즈의 사령탑으로 복귀한
다른 투수들은 놔뒀다가 쌈싸먹나요.
김수완이라던지 정대현이라던지 다른 투수도 내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기대도 안하고 보고 있어서 아무생각은 없지만 이건 완전 융단폭격맞는것도 아니고-_-; 투수가 홍성민하고 김승회밖에 없어요?지금이 옛날임? 김승회 퍼진 이유가 뭣때문인지 아직도 모르시는지ㅠㅠ 아 남의팀에서 우승을 보다니...이기는건 기대도 안하고 질거라고 예상은 했지만;;; 으어어어ㅠㅠ우린 언제 우승해본단 말인가...(먼산)
그래도 결론은 하나 나온듯합니다.
현대시절 편하게 받아먹으며 생활하고 히어로즈에서 팬들의 무한실드속에 지낸 코치진은 못쓸존재라는거죠.

6/2 현시점에서 짚어보는 2013 프로야구 단상...
팀당 128경기씩 치러질 올해 프로야구가 대략 현재 팀당 45~48경기까지 치러진 1/3정도의 시점. 아직 갈길이 멀고, 남은 경기가 많은 만큼 지금 잘하고 있다고 설레발칠것도 아니고, 지금 못하고 있다고 절망할것도 아닌듯 하다. 특히 생각보다 엔씨가 전력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만큼 어느때보다 무더워질 올해 올해 여름을 어떻게 버티느냐가 시즌 끝에 가을에도 야구 할수 있을지를 결정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다. 확실히 선호하는 팀이 있는 관계로 관심없는 팀은 그러려니 하고, 선호팀 위주로 지금까지의 상황을 한번 살펴볼까나... 1. 감독님 제발... 롯데 자이언츠 지난해까지 2년 연속으로 4강에 진출한 감독을 경질하고 새로이 데려온 감독. 프랜차이즈는 아니지만, 말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