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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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6의 제작이 중단되었다 다시 돌아가는군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미국에서는 아주 인기가 있는 시리즈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전세계적으로 흥행 수익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시리즈로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전작들이 다 그런 상황이었으니 말이죠. 일단 전작의 감독인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다시 감독을 맡기로 한 상태이며, 톰 크루즈 역시 제작자 겸 배우로 각본 작업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시각 디자인 팀 역시 준비중이었죠. 하지만 이 모든 작업이 중단 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일단 소문은 여러가지 입니다만, 파라마운트가 제작사와 제작자가 워낙에 많이 들러붙은 시리즈에서 자신들의 영향력을 유지하려고 중단했다는 설이 좀 있기는 합니다. 이 와중에 톰 크루즈가 배우가 아닌 제작자로서 수천만 달러를 받는다는 이야기도

2015 영화관에서 본 영화
좀 늦었지만 정리해보는 작년의 영화! 그러고 보니 작년엔 영화를 90% 이상 영화관에서만 본듯?? 다운받아서는 보지 않았다. 놓쳐서 아쉬운 영화도 몇몇 있고 (예- 한여름의 판타지아) 영화관이 내가 볼수 있는 타임에 보고싶은 영화를 상영해주지 않는다 -_- 별점도 매겨봄ㅋㅋㅋㅋㅋ 5점 만점에 기준은 얼마나 재미있게 봤는가가 다임. 그리고 무척 후함. * 순서는 뒤죽박죽일 수도 있음 올해의 영화속 인물: 퓨리오사........ㅠㅠb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소개팅남A랑 봄. 이런 영화 골라서 미안했음. 어째서인지 옛날만큼 재밌지는 않았다 (내가 늙었나봄) 그래도 여전히 하쿠는 사랑이야. 내 이상형이었는데 그런 남잔 없ㅋ어ㅋ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출시 되었으니 산거죠. 저는 일반판 샀습니다. 디자인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후면도 꽤 매끈하게 나온 편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4편때와 기조가 비슷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이런 식입니다. 후면은 아웃케이스와 똑같이 생겼죠. 사실 스틸북을 해볼까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굳이 그럴 필요가 있겠나 싶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 판본으로 샀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미션:임파서블 로그 네이션(Mission:Impossible Rogue Nation, 2015)
한마디로너도 통수, 나도 통수 시대에 뒤쳐진 IMF(Impossible Mission Force)는 해체 수순을 밟게 되고 그 와중에 괴조직 신디케이트를 추적하다 로그가 된 이단 헌트의 모험을 그리고 있는데 어쩐지, "시대에 뒤쳐진 00는 해체 수순을 밟게 되고 그 와중에 괴조직 스펙터를 추적하다 로그가 된 제임스 본드의 모험..."이 떠오르지만 넘어갑니다. 어차피 이전작들도 다시 돌아 보니 제임스 본드 영화와 비슷한 면들이 많으니까요.(하기야 제임스 본드 영화야 이런 류 영화의 원조로 통하니까) 대신 미션:임파서블은 전통적으로 주인공의 원맨쇼가 아니라 팀플레이가 (아주 약간?) 가미되지만, 이게 탐 크루즈영화가 되다보니...이단 헌트는 상당히 제임스 본드에 가까운 느낌이? 시작부터 후덜덜한 액션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