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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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스턴트 영상입니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가 극장용으로 넘어가면서 처음으로 전편과 같은 감독이 그대로 밀고 가는 케이스 입니다. 감독인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그래도 전편에서 어느 정도 좋은 모습을 보여준 관계로 이번 영화에 관해서 그다지 걱정이 많지 않은 상황이 되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그 전에 나온 잭 리처가 미묘하게 나온 점이 있어서 아무래도 여전히 어느 정도 신경이 곤두 서는 점이 있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안 볼 수는 없는거죠 뭐. 그럼 영상 갑니다. 이 정도 되면 보험회사들이 무서워 할 만 하네요.

2018년 남은 영화 기대작
이미 보거나 지나가서 못 본 것들2월 - 3월 - 아직 개봉하지 않아서 남은 기대작4월 - 4월 - 6월 - 여름 - 11월 - 12월 - 미정 - 그외 관심은 가지만 전작을 안 봐서 아직까지 영화관에 가서 볼 생각은 없는 개봉예정작

미션임파서블:폴아웃 트레일러
형언할 수가 없군요. 전 닥치고 보러갈 겁니다. 아래 문단은 트레일러를 볼 수록 느낀 감정의 흐름을 나타낸 것입니다. 아아! 톰형! 역시! (감탄) 크으! (감탄의 극한!) ??????? (뭔가 이상함을 느낌) 아으아 톰형;; (약간 무안해짐) 아아아아아아아.... (입을 다물지 못함) .... (처절함에 눈을 감아버림) 트레일러 끝날 때즈음 되면 이런 생각이 듭니다. 톰형이 환갑되기전에 제대로 놀아보겠단 심산으로 만든 영화가 아닐까(...)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죠. 물론 영화가 아주 잘 나올 거라고 장담 하기에는 지난 작품이 약간 처지는 느낌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는 나름대로의 늒미이라는 게 있어서 말이죠. 다만 제가 한 가지 미묘하게 생각하는 것은 이 영화의 부제 입니다. 제가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만, 뭔가 생각나게 하는 제목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포스터는 멋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강렬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