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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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박스오피스 '신과 함께-인과 연' 대폭발!
'신과 함께-인과 연'이 한국 박스오피스 왕좌에 등극했습니다. 2235개관에서 개봉해서... 와... 이건 뭐 독과점 규제가 나오기 전에 끝장을 보자는 것인가. 그래도 인피니티 워보단 적었다구요! 라는 소리를 하고 싶은 건가 싶기도 한 숫자. 작작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여튼 주말 384만 8천명이 들었고 한주만에... 음. 뭐야 이거 실화인가? 619만 4천명이 들었습니다; 진짜 농담 같은 수치네요. 당연하지만 역대 최단기간 600만 돌파 기록을 세웠습니다-_-; 흥행수익은 518억 6천만원. 웹툰 원작으로 1, 2편 동시 제작이었습니다. 합산 제작비가 400억에 달하는 초대형 블록버스터였죠. 1편인 죄와 벌은 지난 12월에 개봉해서 1437만명의 관객을 모으는 어마어마
미션임파서블 : 폴아웃 과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 감상 후기
. 앞서 포스팅에도 밝혔지만 블록버스터 액션물을 재미없어하고 첩보, 전투물은 장면이나 내용을 참 못 따라가는 사람인데 지인따라 아무 생각과 기대 없이 보게 됨. . 이번 편 최고라는 사람이 많다지만 아쉽게도 중간중간 졸았음. 액션 장면에서 깼다가 설명 장면에서는 다시 졸고. . . 생각해보니 장에서 존 영화는 처음인 거 같은데, 헐. . 어쨌거나 좀 놀람. 세상에, 이게 최고라고? 나만 재미없을 수 없다, 해서 이전 편 과 비교해보니 재미없게 느껴진 이유를 알게 됨. . 일단 난 캐릭터 위주로 보는 사람인데 주요 인물인 국장, 여자, 나쁜 놈이 로그네이션에서 이미 캐릭터 빌딩이 된 거를 이번 편에서 설명 없이 밀고 감. 그래서 나같이 캐릭터 위주로 보는 사람들에겐 도무
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시리즈 중에서는 3편을 가장 좋아하지만, 그래도 시리즈 내내 항상 고른 완성도를 유지해왔던 시리즈라고 할 수 있겠다. 망작이라 치부되는 오우삼의 2편조차 개봉 당해의 박스오피스 1위였고, 다른 허접한 블록버스터 영화들에 비하면 그래도 아주 거지같은 작품은 또 아니였으니. 좀 유치해서 그랬지 뭐 또 매편마다 감독이 달라지는 시리즈로도 유명한데, 초창기 시리즈를 보는 것 같아 좋았다. 톰 크루즈를 포함해 대부분의 배우진은 유지되는데 감독은 매편마다 달라서 느낌이나 스타일이 다 독특해. 그게 좋았어. 때문에 전편인 을 재밌게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6편의 감독이 또다시 크리스토퍼 메쿼리라는 사실은 조금 불만이었다. 이왕이면 시리즈의 전통을 살려 다른 감독을 기용
울산 여름피서 CGV 삼산동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요즘 정말 너무 더운날의 연속입니다. 이렇게 무더울때 집에만 있기는 좀 그렇더라구요. 마침 이번주가 여름휴가 인데.. 종종 나다니지만 멀리는 가지 않았습니다. 일단 휴가철에는 차도 너무 막히고 돈도 너무 많이 지출되어서 올해는 소소한 주변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로 울산 여름피서를 어디로 갈까? 하다가 시원한 극장을 찾기로 합니다. 울산에는 대표적이로 롯데 시네마와 CGV삼산점이 있는데요. 아무래도 시설 면에서 CGV가 좋기 때문에 울산업스퀘어로 향하게 됩니다. 그런데 워낙에 이번 여름이 덥다 보니 울산시민 전부 영화보러 왔는지 차부터 엄청나게 밀립니다. 저는 보통 뒤에서 들어가지 않고 현대백화점 쪽으로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