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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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미션 임파서블:폴아웃

불멸자Immorter|2018년 8월 26일

지난달 문화의 날에 봤습니다. 거의 한달만에 쓰는 리뷰네요 ㅋㅋㅋ 미션 임파서블답게 스토리 템포가 적절합니다. 플레이타임동안 일정한 긴장감이 유지되죠. 기존 미션 임파서블에 익숙하신 분들은 반전부가 어느정도 예상이 되서 약간 식상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그 경우는 반대로 적절히 튀어나오는 유머가 빵빵 터집니다. 단 액션씬을 보면 이번에도 톰 크루즈는 엄청 구릅니다만, 그래도 약간은.. 나이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ㅜㅜ 시리즈로 보자면, 최초로 앞 시리즈와 연계되는 스토리라고 합니다.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에 등장하는 빌런, 히로인들이 나옵니다만 작중에서 인물에 관한 설명은 충분히 하고 있고, 딱히 앞 내용을 모르셔도 즐겁게 보실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영화 보는 중엔 로그네이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직 영화를 안봤다면 괜히 읽고나서 울고불고짜고 하지 말길 바랍니다 촬영도중 다리가 부러졌음에도 끝까지 찍은 추격전 장면이나 헬기 액션씬 같은 장면들이 대단하긴 한데 사실 "내몸이 곧 CG"류의 스턴트는 이미 성룡이 오래전에 보여주지 않았던가. 대략 4편 고스트 프로토콜부터이번에는 톰 크루즈가 이런걸 합니다! 하는 것을 세일즈 포인트로 잡은 거 같은데 그런 강조가 너무 오버 아닌가 싶다. 뭐 톰 크루즈 급의 배우가 그런 스턴트를 직접 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긴 하겠지만... 성룡이나 이연걸의 몸놀림을 보고 자란 입장에서 대단하긴 한데 이게 그렇게까지 극찬 받을 일인가 하는 생각은 지울수가 없다. 그리고 시리즈 최고라는 찬사까지 있던데 좀 여러모로

아쉬운 미션임파시블 폴아웃에서 중대하게 빠진 것!

아쉬운 미션임파시블 폴아웃에서 중대하게 빠진 것!

안녕하십니까? 철심장입니다.지지난주말이였던가? 미션 임파시블 6 폴아웃을 보고야 말았습니다.영화개봉 얼마안되서도 엄청나게 흥행질주를 했던터라 느긋하게 봐도 되겟지 싶었는데 국내영화인 '신과함께2'를 억지로 띄워주느라 상영관에서 밀려나고 있었기에 이러다 못볼 수도 있겠다싶어 서둘러 상영관을 수배해 보고야 말았지요..어이없는 것은 개봉일주일여만에 6백만에 다다른 영화를 목동 cgv에서는 한밤 2타임밖에 상영안해 영등포까지가서 보고오는 헤프닝을 벌엿습니다. 어이가 없더군요...쌍팔년도 국산품애용운동을 하는 것도 아니고...미션임파시블이 정당하게 '신과함께2'와 경쟁했다면 결코 밀리지않고 천마관객을 넘었으리라 확신합니다.공정하지않은 경쟁은 요즘 국가와 청년들을 울리고 있는데...영화계는 정신못차리는 것 같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CE" DVD를 샀습니다.

"미션 임파서블 CE"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1일

사실 그렇습니다. 이미 이 타이틀을 한 번 구매 한 적이 있죠. 그 때 그 사진  하지만 이번에는 상황이 좀 달라졌습니다. 2Disc 판본이더군요. 뭐가 다른가 봤더니, 서플먼트 디스크가 분리되었고, 서플먼트에 한글 자막이 달렸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결국 샀습니다.  아웃케이스가 있는 초회 버전이더군요.  서플먼트가 예전 버전과는 좀 다르더군요. 다만 구버전의 경우에는 한글자막이 없어서 실상 없으나 마나한 상황이라, 그냥 이 타이틀로 교체 하려구요.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사실상 디자인은 반복입니다. 유일한 차이는 아웃케이스가 수입이라 한글자막 달린건 전부 스티커 처리 했다는 거죠. 내부 케이스는 영어로 된 부분을 착실히 한글화 했습니다.  왼쪽이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