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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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언제나의 imf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언제나의 imf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8년 7월 25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 없습니다. 원빈보다 자주 보는 톰 형이 돌아왔습니다. 미션 임파서블은 언제나 믿고 보는 시리즈였고 이번에도 그렇습니다. 사실 미션 시리즈가 언제나 즐겁고 재밌는 영화였지만 이번 폴아웃은 전작 로그네이션보다 더 재밌네군요. 영화 만듬새가 더 깔끔하고 액션요리가 아주 푸짐한게 배부릅니다. 전작 로그네이션 악당의 잔당들이 벌이는 일을 처리하려다 적들이 노리는 플루토늄을 적들에게 넘겨주게되면서부터 냅다 영화가 시작합니다. 그래서 로그네이션에서 바로 이어지는 속편의 느낌을 강하게 내는군요. 원래 미션임파서블이 독립된 이야기의 영화인데 이렇게나 속편냄새를 풍기는 영화는 처음입니다. 어쨋든 수습을 하겠답시고 imf가 나서려는 찰나에 cia가 끼어들고 브로커도

야매감상.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야매감상.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이젤론의 창고지기|2018년 7월 25일

주의. 스포일러,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포스터를 닫아 주세요. 초강력 누설이 있습니다.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누설주의 10/10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Mission: Impossible – Fallout, 2018) 1. 초반에 알라바바가 보여서 둥궉자본 좀 들어갔나 싶더니만 그런가 안보임. 2. 사실 감상은 이 한마디면 끝납니다. 역대급 미션 임파서블. 3.

안되면 되게하라

안되면 되게하라

Dark Ride of the Glasmoon|2018년 7월 24일

젊은 치기와 넘치는 똘끼로 해병대에 자원하여 스스로가 군인 체질임을 새삼 깨달으며 스스로 즐겁게 구르고 후임도 즐거이 굴리는 사이 굴지의 베테랑 병사로 자리잡은 이동훈 병장. 뒤늦게 발견한 체질에 따라 전역 후 부사관이 되고자 하나 최악의 취업난에 그마저도 바늘 구멍, 이 병장은 '안되면 되게하라'는 유구한 군 격언에 따라 높은 가산점이 부여되는 포상을 노리고 누구도 알지 못할 간첩 사건을 기획하게 되는데... 어... 음... 이런 내용은 아니었던가? 하여간 다들 몇 번은 보셨을테니 구구한 설명 필요없겠고. 저로서는 딱히 톰 크루즈의 팬이거나 하는건 아니지만 나이를 잊은 그의 연기 투혼에는 감탄할 수밖에 없는데, 잘생긴 마스크에 괜찮은 연기력까지 갖추어 "레인 맨", "7월 4일생"

미션 임파서블 UHD-BD 소개

미션 임파서블 UHD-BD 소개

無錢生苦 有錢生樂|2018년 7월 15일

올해로 만 56세. 많은 영화에서 주연으로 활약해온 톰 크루즈 씨- 일명 톰 형- 의 영화 중에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은 의외로 이것입니다. [ 탑 건 ] 처럼 그 멋진 모습에 감탄한 영화도 있고, [ 어 퓨 굿 맨 ]처럼 뜻깊게 본 영화도 있지만, 처음 보자마자 꽂힌 소위 '신나는' 영화는 아무래도 미션 임파서블이네요. 다만 제가 좋아한 건 미션 임파서블 1 > 5 > 4 순이고, 1과 4/ 5는 촬영 및 디스크화 과정에서 차이점이 다수 있기 때문에 이번 UBD 리뷰 소개는 1만을 언급합니다.(고로 4와 5는 따로 다루든 함께 다루든, 하여간 다음 기회로 미루겠습니다.) 그럼 시작. - 카탈로그 스펙 UHD-BD 듀얼 레이어(66G), 2160/24P(HEVC), 화면비 2.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