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임파서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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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posts"미션 임파서블 : 폴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개인적으로 피곤한 방식으로 구했습니다. 출시일 때문에 인크레더블 2 구매 하러 가면서 같이 사려고 했는데, 출시사의 농간으로 인하여 일반 케이스 출시일이 밀렸죠. 21이라고 하더니만은 갑자기 일찍 출시 하고 말이죠. 이 타이틀을 사러 간 날은 부탁 하나만 들어줘를 보러 간 날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보너스 디스크 포함된 SE 초회 한정 입니다. 초회 물량이 빠지면 1디스크로 나오는 것 같더군요. 서플먼트는 거의 톰 크루즈 찬양이라고 하는데, 한 번 봐야겠더군요. 케이스 이미지는 아웃케이스와 동일합니다. 그래서 뒷면은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뭐......그냥 파라마운트 표준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그 유명한 다리

"미션 임파서블 7, 8"이 나오나 봅니다.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어떤 면에서는 톰 크루즈의 극한 도전이라고 말 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3편은 아기자기한 팀플레이에 가까웠습니다만, 4편 넘어가더니 부르즈 칼리파에 매달리고, 5편에서도 한참 고생한 다음, 6편에서는 아예 헬기를 조종하며 연기를 하는 상황까지 치달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제는 뭘 더 하게 될 것인가가 정말 궁금하기도 합니다. 사실 이 시리즈가 다른 주인공을 내세워서 뭔가 다른 영화를 해볼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슬슬 하고는 있죠. 아무튼간에, 7편과 8편의 감독이 정해졌습니다. 5편과 6편을 했던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다시 맡는다고 하더군요. 아예 동시 촬영이라고도 합니다. 다만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고, 제작비상 이점

연기의 근육
작년 한 해 동안 정말 좋은 연기를 보여준 배우들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톰 크루즈 이야기를 하고 싶다. 그는 너무 저평가 되어 있다. 톰 크루즈는 배우에게도 근력이 있어야 함을, 연기에도 근육이 필요함을 몸소 증명한 배우다. 프랜차이즈의 힘은 정교하게 설계딘 액션 세트 피스에서 오는 게 아니라, 좀 더 정확히 말하면 '톰 크루즈가 이번에도 실제 스턴트를 직접 한다더라'라고 말하며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인식에서 온다. 액션의 규모 면에서는 요즈음의 수퍼히어로 영화들에 비해 딸릴지언정 톰 크루즈가 직접 스턴트를 한다는 사실엔 그 못지 않은, 그 이상의 힘이 있다. 다만 톰 크루즈의 장기는 거기서 끝나지 않는다. 스탠리 큐브릭, 폴 토마스 앤더슨, 스티븐 스필버그. 톰 크루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블루레이가 나옵니다.
드디어 이 타이틀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궁금한 물건이기도 하죠. 다만 출시일이 말이죠;;; 뭔놈에 12월이래요;;; SPECIAL FEATURES (4K UHD · BD 본편 디스크) • Commentary by Director Christopher McQuarrie and Tom Cruise • Commentary by Director Christopher McQuarrie and Editor Eddie Hamilton • Commentary by Composer Lorne Balfe SPECIAL FEATURES (보너스 디스크) • Light the Fuse (11:07) • Top of the World (10:45) • The Big Sw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