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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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5' 전망치를 넘는 1위

북미 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5' 전망치를 넘는 1위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이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3956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600만 달러, 극장당 수익 1만 4156달러로 시장 전망치를 크게 뛰어넘었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65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 1억 2100만 달러. 제작비 1억 5천만 달러로 알려져 있는데 출발은 성공적이군요. 전편인 '고스트 프로토콜'과의 비교는 힘들어요. 왜냐하면 그쪽은 첫주에는 아이맥스관 한정으로 개봉한 다음 2주차부터 확대 개봉하는, 대규모 개봉작으로서는 굉장히 이례적인 변칙 개봉을 했었거든요. 하지만 이 출발은 누가 봐도 좋다고 할만한 것입니다. 시장에서는 처음에 이 작품의 첫주말 흥행 전망치를 4천만 달러 정도로 내놓았지만 개봉이 임박해서 시사회 반응이 쏟아져 나오자

미션 임파서블 5 : 로그 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5 : 로그 네이션

본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 영화를 보지 않으신 분은 되도록 읽지 않기를 권합니다. 괜히 읽고나서 울고불고 짜도 소용없습니다. 1.영화를 다 보고 났을때 든 생각은 '첩보물 각본 쓰기 갈수록 어려워 지는구나' 하는 생각. 소련이 존재하던 시절에야 서방세계를 뒤엎으려는 소련놈을 단죄하는 스토리가 먹혀들었지만 소련은 사라진지 오래고 이슬람 계열 테러리스트 역시 트루 라이즈때 부터 써먹은지 오래된 닳고 닳은 소재에 이제는 테러집단을 넘어서서 IS라는 국가단위의 집단을 형성한 마당에 이슬람 테러집단은 이제 영화속의 나쁜놈으로 쓰기엔 뭔가 구닥다리가 된 느낌이다. 이쪽 장르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007 시리즈가 쏘련놈부터 맛간 기업가, 언론재벌, 북한에다가 정체불명의 집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레드카펫 시사회-기대하고 봐도 역시 최고

<미션 임파서블:로그네이션>레드카펫 시사회-기대하고 봐도 역시 최고

2011년 바로 전 시리즈에서(http://songrea88.egloos.com/5612487) 화끈한 아이맥스 촬영으로 두바이 세계 최고층 매달리기에 이어 매 회마다 극한 액션을 계속해서 보여주는 톰 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5번째 레드카펫 행사와 시사회에 다녀왔다. 인피니트의 후끈 달아오르는 오프닝 공연에 이어 톰 아저씨의 2시간이 넘는 팬사인회 겸 레드카펫 행사가 있은 후 (그 사이 난 를 관람하고 내려옴) 여전히 멋진 톰과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의 인사를 현장에서 확인 후 다소 늦은 시사회(밤 9시 넘어)를 동생과 관람하였다. 1966부터 시작하고 88년 리메이크까지 미국 인기 TV 드라마시리즈를 1996년 첫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북미 개봉 첫날 성적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북미 개봉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개봉 신작은 두 편. 우리나라에서도 흥행몰이 중인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은 3956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인 금요일 2040만 달러로 데일리 차트 1위 데뷔했습니다. 전편인 '고스트 프로토콜'과의 비교는 힘들어요. 왜냐하면 그쪽은 첫주에는 아이맥스관 한정으로 개봉한 다음 2주차부터 확대 개봉하는, 대규모 개봉작으로서는 굉장히 이례적인 변칙 개봉을 했었거든요. 하지만 이 출발은 누가 봐도 좋다고 할만한 것입니다. 시장에서는 처음에 이 작품의 첫주말 흥행 전망치를 4천만 달러 정도로 내놓았지만 개봉이 임박해서 시사회 반응이 쏟아져 나오자 4700만 달러 정도로 상향한 바 있습니다. 박스오피스 모조의 전망치는 4870만 달러군요. 첫날 이 정도니까 좀 더 나와도 이상하진 않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