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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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박스오피스 '미션 임파서블5' 암살과 동반 흥행
톰 아저씨의 개고생일기 다섯번째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이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4편이 우리나라에서 시리즈 최고 흥행을 기록한데 이어 이번 로그 네이션도 시작이 강렬합니다. 저도 무척 재미있게 보고 왔어요. (감상 포스팅) 1202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199만명이 들었고 한주간 246만 3천명이 들었습니다. 흥행수익은 197억 4천만원. 이것은 전편인 고스트 프로토콜을 훨씬 능가하는 기세입니다. 당시에도 개봉 규모는 비슷했는데(1161개관이었죠) 첫주말 146만 7천명, 한주간 175만 6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134억 3천만원을 기록했죠. 최종적으로 757만 6천명이 들었는데 이번에는 그 기록을 깰 수 있을 것인가? 이번 영화에서 톰 크루즈는 이륙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믿고보는 톰형
어렸을때부터 함께해온 장수 시리즈 미션임파서블도 어느새 5편까지 나왔네요. 이번 편에서는 슬슬 톰형 늙는 티가 나는게 이 시리즈가 얼마나 지속될지 모르겠습니다. 적어도 6~7편은 더 찍으려나... 이번편은 4편과 같은 시선을 확 사로잡는 시퀀스는 별로 보이지않네요. 노련하고 속도감있는 액션신들이긴하지만 압도적인 느낌은별로 들지않습니다. 첩보원들간의 은밀한 뒷골목에서는 액션들이 많아 스케일이 많이 줄어든 느낌은 어쩔수없네요. 뭐 이게 단점이라는건 아닙니다. 그냥 방향성이 다른 문제죠. 4편은 그냥 액션영화였다면 이번에는 좀더 밀고당기고 속고 속이는 첩모물의 향취가 더 강해졌네요. 액션성이 강한 영화를 좋아하셨던 분들이라면 아쉬울순 있지만 여전히 재미난 영화입니다. 감독 전작이 잭리처라기에 걱정했는데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 - 액션 장면 훌륭하나 분량 짧아
※ 본 포스팅은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IMF의 요원 에단(톰 크루즈 분)은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생포되지만 의문의 여인 일사(제니퍼 퍼거슨 분)의 도움으로 탈출합니다. 그랜트(제레미 레너 분)는 IMF를 해체를 막으려 하지만 결과적으로 IMF는 CIA에 흡수됩니다. 에단은 신디케이트의 리더 솔로몬(션 해리스 분)을 생포해 IMF를 재건하려 합니다. 제이슨 본 시리즈와 유사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은 2011년 작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에 이은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입니다. 톰 크루즈를 기용해 2012년 작 ‘잭 리처’를 영화화한 크리스토퍼 맥쿼리 감독이 연출을 맡았습니다. CIA의 국장 헌리(알렉 볼드윈 분)가 등장하는 상원 위원회

<미션 임파서블 : 로그네이션> 감상기(스포일러!)
전성기의 브루스 윌리스 형님이나 시도하는걸... 왕년의 인기 TV 드라마를 영화화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다섯번째 영화를 극장에서 보고 왔습니다. 톰 크루즈의 액션 이외에도 레베카 퍼거슨(일사 파우스트)등의 다른 출연진들이 적재적소에서 역할을 잘 해낸 영화더군요. 영화가 시작하면 갓 이륙하려는 비행기에 실린 생화학병기를 막으려는 우리의 주인공들이 나오는데 브렌트는 왠지 중간 관리직스럽게 나옵니다. 벤지가 이륙을 저지하려는 동안 전속력으로 달려온 이단 헌트는 어찌어찌 비행기에 올라타고 (서라운드로 울려퍼지는 Open the Door!의 향연...) 생화학병기를 빼내오는데 성공하지만 워싱턴의 상원의원들은 1,2,3,4편에서의 IMF의 위험천만한 행적을 논하면서 기관을 폐쇄하고 인원과 기타 자산과 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