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포스트: 47|조회수: 0
Items

Posts

47 posts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

Dark Ride of the Glasmoon|2015년 7월 31일

정의의 사도가 됐든 악당의 사주를 받았든, 하여간 전세계의 일류 요원들은 공식 임무에서는 BMW X5를, 비공식 임무에서는 BMW M3를, 날치기(?) 임무에서는 BMW S1000RR을, 그리고 임무가 끝나고 휴가를(?) 떠날 때는 BMW 6 컨버터블을 애용합니다. 빠르고 강인한 BMW야말로 요원들을 위한 자동차죠. -ㅁ-d 왕년에는 007에서 그러더니, 투자도 좋고 광고도 좋지만 적당히 해라 쫌. -,.-

미션 임파서블5 – 믿음과 신뢰의 헌트 형

미션 임파서블5 – 믿음과 신뢰의 헌트 형

톰 크루즈의 영화는 언제나 믿을 만합니다. 톰 형의 기나긴 필모그래피를 보고 있자면 톰형천국 불신지옥이라는 말이 절로 떠오를 정도입니다. 설령 영화가 재미없더라도 톰 형만은 재미있고 훌륭하며 근사해서 도저히 믿고 따르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영화에 톰 형을 끼얹으면 어머나 세상에! 실로 무안단물에 필적하는 수준입니다. 그러니 톰 형이 언제나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 ‘미션 임파서블’을 보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지요. 사이비 같은 사이언 톨로지보다 훨씬 믿음이 가는 종교인 사이언 톰로지 신자를 자처하는 저는 ‘미션 임파서블: 로그 네이션’이 개봉하자마자 용산으로 달려가 조조로 영화를 관람했습니다. 역시나 재미있었습니다. 저의 신뢰를 전혀 저버리지 않네요. 아날로그적인 액션이 영화 시작

국내 박스오피스 '암살' 올해 최고의 스타트!

국내 박스오피스 '암살' 올해 최고의 스타트!

최동훈 감독의 신작 '암살'이 압도적인 성적으로 국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1519개관을 잡고 융단폭격을 한 배급은 말이 많이 나올만한 것이기는 하지만, 어쨌거나 그 결과는 대단합니다. 첫주말 244만 3천명, 한주간 337만명이 드는 올해 최고의 흥행세입니다. 최동훈 감독의 전작이며 천만 돌파작인 '도둑들'을 능가하는 흥행세이기도 하고요. 흥행수익은 266억 9천만원. 일제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는 꾸준히 나와서 꾸준히 재미를 못보고 있는데(...) 그래도 꾸준히 나오는군요. '범죄의 재구성'부터 '타짜', '전우치', '도둑들'까지 4타석 홈런을 친 경이로운 흥행사 최동훈 감독은 여기서 또 5타석 홈런을 칠 모양입니다. 순제작비만 180억원, 마케팅비 포함 총제작비 220억원으로 손익

북미 박스오피스 '앤트맨' 픽셀을 아슬아슬하게 격파

북미 박스오피스 '앤트맨' 픽셀을 아슬아슬하게 격파

'앤트맨'이 2주 연속으로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56.7% 감소한 2477만 달러, 누적 1억 608만 달러, 해외 1억 2천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2억 2천만 달러. 2위인 '픽셀'과의 차이가 아주 근소해서 내일 확정 집계에서는 순위가 바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럴 경우 제목과 내용을 수정하도록 하지요. 2주차 추이만 봐도 제작비 1억 3천만 달러 회수는 걱정 안해도 되는 흥행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호평에도 불구하고 북미 흥행은 좀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는데 미국 극장가 총기 난사 사건이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것 같네요. 박스오피스 전체 수익이 지난주 대비 25% 이상 줄었습니다. 우리나라에는 9월 3일 개봉. 우리나라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