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유로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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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raine.

Ukraine.

pro beata vita.|2013년 6월 13일

Summer, 2012. Ukraine, Lviv.

이번 유로를 통해 얻은 수확

이번 유로를 통해 얻은 수확

배정훈의 축구다방Z|2012년 7월 7일

결승전이 끝나고 간간이 트위터에 남겼던 기록들입니다. 경기를 복기하면서 더 업데이트가 될지도 모르겠군요. [1] 역시 월콧은 천재 근처도 아니었다. [2] 보누치를 다시 보게됐다. 유로 레벨에서 그 정도의 수비를 보여주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PA 안에서의 존재감이나 슬라이딩 태클은 발군. [3] 프란델리 칼치오는 객관적인 전력의 열세를 감독의 두뇌로 극복하는 짜릿함을 선사했다. 독일과의 경기에선 '모던 카테나치오'의 미학적인 면모까지 엿볼 수 있었다. [4] 훔멜스는 현대적인 센터백의 전형을 보여줬다. 정확하고 신중한 패스, 공간에 대한 감각과 과감성이 돋보였다. 압박을 벗겨내는 킥 페인트 모션도 훌륭했다. 카사노에게 좌절하긴 했지만.. [5] 스페인 여러분, 축구를 하세요. 그러니까 축구를 하시

유로 2012 '스페인' 완벽한 우승과 메이저 3연패 달성

유로 2012 '스페인' 완벽한 우승과 메이저 3연패 달성

ML江湖..|2012년 7월 2일

유럽 국대축구의 자웅을 다루며 최고봉을 뽑는 유로컵 승자는 '스페인'으로 돌아갔다. 역시 이변은 없었다. 언제부터인가 스페인 국대를 대표하는 칼라, 특유의 기교와 정교를 앞세운 점유율로 압박하는 축구는 이번에도 통했다. 특히 선수들간의 유기적인 호흡이 좋은 패스웍은 역시 발군이었다. 스페인 축구를 보는 맛이 이런 게 아니겠는가.. 독고다이 개인기가 아닌 반박자 빠르게 적진을 뚫는 정확한 패스 연결, 이른바 '킬패스'로 이어진 두 방으로 전반전을 2:0으로 리드한 결승전이었다. 의외의 큰 스코어가 아닐 수 없었는데.. 파브레가스가 골라인 근처에서 어렵게 올린 공을 실바가 빠르게 헤딩골로 성공했고, 사비의 이선 침투를 뚫어버린 패스를 받은 알바의 땅볼 슛까지 부폰을 제치고 들어갔다. 이탈리아 최종방어선

[유로2012] 스페인 사상 첫 유로 2연패~

[유로2012] 스페인 사상 첫 유로 2연패~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7월 2일

이탈리아가 결국 무너졌네요. 역시... 게다가 후반 토레기가 나와서 대활약!! 위닝 마지막 할 때 좋아하던 캐릭터라(그땐 초 어린 유망주였는데 ㅋ) 이상하게 눈이 가는 선수인데 부진에도 유로에서는 나름 활약하네요. ㅋㅋ -출처는 연합뉴스- 유로 대회 결승전 2개 대회 첫 득점에 3골이지만 시간이 적어 득점왕까지 ㅋㅋ 대박 토레스!!!! 카시야스도 저번엔 공식 무승부고 이번에 100승 달성에 A매치 78경기 무실점 세계 신기록이라니 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