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EFA 유로 2012
Posts
68 posts
비야 없는 스페인, 제로톱이 현실.
스페인이 이번대회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챔피언이 되었던 두 메이져대회하고는 다릅니다. 그들은 현 최강의 팀이기에 좋은 모습을 보이면서, 결승에 또다시 오른 명실상부 최고의 팀중 하나이지만, 이번대회 그들이 보여주고 있는 경기들은 무언가 모자르면서도 힘들어하는 모습이 역력합니다. 사비, 이니에스타, 실바, 파브레가스, 알론소, 알라바 등 스페인의 유기적이고 역동적인 공격을 가능케 하는 선수들은 즐비합니다. 그리고 그들의 뒤를 받쳐줄 서브에 있는 선수들도 모두 소속팀의 주축으로 대단한 선수들입니다. 하지만 단 한명의 선수가 없음으로써 이번 대회 그들의 경기력에 방점을 찍어줄 무엇인가가 부족합니다. 그 선수는 바로 비야입니다. 지난 클럽월드컵에서의 부상에서 완쾌하지 못하면서 그는 이번대회에 출전하

유로2012 결승전, 우승의 키는 발로텔리가 쥐고 있다.
엄청난 경기들이 모두 끝나고 이제 유로2012의 주인공을 가리는 경기는 단 한경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조별리그에서 엄청난 클래스의 경기를 보여준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다시한번 맞붙게 되면서, 그 누구도 쉽게 예상하기가 힘든 그런 경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독일과의 준결승전에서 보여준 이탈리아의 모습은 정말이지 환상적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독일이 승리하길 바랐고,(덧붙이자면 독일과 스페인의 결승전이 되길 바랐습니다.) 경기 초반 첫 실점을 하기 전까지 공격은 계속해서 독일이 하였지만, 이탈리아의 철퇴는 빠르고, 간결하며 그 어떤 공격보다도 강력했고 발로텔리의 두방에 독일은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이 날의 경기에서 보여준 이탈리아의 모습은 스페인전에서도 똑같은 방향으로 이어질거라 생각됩니다. 스페

유로 2012, 이탈리아 '발로텔리' 2골로 결승 진출
이게 이변이었나? 사실 4강전에서 무패행진의 거침없던 전차군단의 승리를 점친 이들이 많았다. 하지만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독일의 위용은 골폭풍을 보여주었던 8강 그리스전이 다 였을지도.. 이탈리아가 이런 독일을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 한편의 드라마틱한(?) 경기를 라이브로 못 보고 일어났을 때 앙돼.......... 경기는 끝나고 분석하고 있었다는.. ;; 해당 기사 : 재빠르게 커뮤니티를 통해서 정보를 대충 수집해 보니.. 독일의 온리 크로스만 올려대는 뢰브 감독의 전술 부재,하지만 이태리는 피를로가 회춘한듯 중원을 접수하고 부폰의 연이은 선방과 마리오 발로텔리의 적절하고 임팩트한 전반 두 골이 승부를 갈랐다는 전언. 아니 독일이 이렇게 무기력하게 무너질 수 있는 건지.. 2006년 독일월

결국 조별리그 1,2위가 다시 만나네
C조에서 스페인vs이탈리아도 재밌었는데그걸 결승에서 리턴매치로! 와 진짜 기대된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크로아티아는 진짜 아깝게 됐네A조였으면 8강 갔을지도 모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