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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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하순 종료까지 9시간 남음
진짜 6시에 공지띄우고 어쨌든 하순임 이럴 생각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염천아 이게 게임이냐 공경복각은 검식 보2찍은거 빼면 특별한거 없었네요. 시발 심지어 후지노는 명함도 못땄네 ㅋㅋㅋㅋㅋㅋㅋㅋ 고오얀놈

언더테일 리뷰
오랫만에 생각할 것이 많은 게임을 보게 되어서 써봅니다. 다른 사람들하고 이야기 하면서 생각 좀 정리해보고 썼으면 좋았겠지만 유감스럽게도 그 팬덤 때문에 주위에 해본 사람이 전무하네요. 우선 스포일링 방지용의 리뷰를 하자면 1. 그 팬덤 좆같다고 이 게임 안해보는 건 손해다. 세일이 아니더라도 돈이 아깝지 않을 수작임 2. 만약 사게되면 ost까지 사시는걸 권함. 정보가 하나도 없어서 설마 쯔구르 RPG 주제에 ost 좋겠어? 라면서 얕봤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3. 다들 강조했지만 스포일링은 최대한 피할것 4. 기존의 클리셰나 게임 시스템들을 잘 비틀어 사용했습니다. 기존 JRPG들에 익숙할수록 좋은 경험이 됩니다.반대로 단점이라면 이것에 익숙하지 않다면 변칙에 대해 재미를 느끼기 힘들다는 말이

스팀에 새로운 동방 2차창작게임이 등록 "Oracle of Forgotten Testament"
에… 심유경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팀으로 동방 공식 작품이 등록된 뒤로 서서히 다른 서클들에 의한 도전 의욕이 높아지는 가운데 그간 등록된 작품들을 살펴보면, 영미권 동방 팬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메이드인 니토리(NitorInc.), 중국발 동방 2차창작게임인 영원소실의 환상향(永遠消失的幻想鄉 ~ The Disappearing of Gensokyo), 일본 동인서클 disfacat 의 2차창작게임인 전란명췌주 택틱스(戦乱命萃酒タクティクス) 등등, 이렇게 어느덧 각기 다른 나라의 팬들로부터 3작품이 등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서클에 의한 새로운 동방 2차창작게임이 스팀에 등록되었더군요. ○ 관련 페이지 : Oracle of For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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