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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오브탱크]반쪽짜리 조언

[월드오브탱크]반쪽짜리 조언

유투브에 어떤 게임 리뷰어가 월드오브탱크의 새롭게 개선한 내용에 대한 영상을 업로드해서 감상을 해봤는데 일단은 원고료를 받고 쓴다는 것에 감안하여 영상을 평가해봤지만 이건 너무 주관적인 이야기가 강해보인다.게다가 이 리뷰어는 게임에 대한 이해가 매우 떨어지는 것 같다. 그냥 게임 몇시간 하고나서 평가하는 그런 수준의 이야기들이다.그게 아니라면 자본주의의 산물이거나 가장 첫번째 이야기부터 월탱 유저들이 지적하는 문제점 자체를 정면으로 뒤엎어버린다.분명히 말하지만 이 게임은 RPG나 육성게임이 아니다.레벨업을 해서 뭔가를 하는 그런 목적의 게임이 아니라 15 대 15로 대결을 펼쳐서 그 싸움에서 이긴 팀이 경험치와 같은 보상을 가져가는 대전게임이라는 점을 잊은 것 같다. 이런 대전 게임을 '

요새 관심이 생긴 게임

요새 관심이 생긴 게임

PS 4가 없으니 안타깝네. 특히 2D 동영상 컷인이 꽤 고퀄인게 마음에 들었다. 단점이라면 일본 3D게임이 가진 고질병인데 격투게임에서는 액션이 그렇게 자연스러운 데 왜 RPG에서는 몸동작이 뭐 그리 어색한 건지.... 하긴 양겜도 사람을 무슨 나무토막처럼 뻣뻣하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으니 뭐 그저 일본겜만의 문제점만은 아닐지도 모르겠다. 애니메이션 곧 방영하니 그거나 보자. 여담인데 슈로대 X에서 이번에는 만렙 황녀님이.... 이분(.........)과 죽이 맞으셨답니다. 그래서 터스크까지 끌어들인 뒤 마음의 괴도단을 결성하여....(?!)

소울워커 계속

소울워커 계속

Indigo Blue|2018년 4월 5일

1. 캐릭터 새로 만들면 있는 스타트 대쉬 캠페인때문에 30까지는 키워야겠다 싶어서 계속 이리스 플레이 중. 덕분에 원래 오픈때 만들었던 캐릭터인 하루는 방치중이다. 2. 이리스는 캐릭터 생긴거는 딱 내 취향이었는데 (검은 장발, 거유에 약간 불량틱, 쿠로세라) 캐릭터성이나 플레이 감각이 완전 취향 밖임. 웃긴게 이리스는 캐릭터 설정화에 쓰인 기본 코스튬-이 기본 코스튬도 좀 어이없는게 유료로 사야함-은 쿠로세라에 트렌치 코트인데 정작 캐릭터 만들때 주는 교복은 블라우스에 넥타이임. 정작 교복이 쿠로세라인 하루는 설정화 코스튬이 블라우스에 넥타이더라. 얘네 왜 서로 옷을 바꿔입냐? 3. 생긴건 완전 쿨하게 생겼는데 정작 스토리 내의 캐릭터는 중2병 (사기안계열이나 이터널 포스 블리자드가 아니라, 사춘

슈로대 X 일본내 판매량이 망이라는데..

아돌군의 잡설들.|2018년 4월 3일

첫주 15만장으로 폭망이라고 하는데..(V는 20만) 그래서 해외에 눈을 돌리고, 해외쪽 마케팅 강화하는듯.. 참전작 앙케이트도 해서 반영하고.. 와타루는 나왔으니, 다음작은 그랑죠 기대해봐도 될까요? 솔직히 그랑죠도 이번작처럼 RPG식 스토리 만들기 딱 좋긴 한데.. 무대도 달이고. 어디보자, 달하면 떠오르는 작품들이 뭐가 있나... 건담 X, 턴에이 건담, 그렌라간... 달에 관련된 로봇 모아놓고 슈로대 M(oon) 나오는거 아닐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