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적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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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의 궤적이 나온지 11년째 되는 해.
리메이크의 시작(...) 솔직히 팔콤팬이지만 천공의 궤적이 리마스터판이 4가지가 나왔던걸 생각해보면 그걸 다 따라다니면서 사셨던분들은 욕하셔도 됩니다(...) 영궤 벽궤 에볼루션이 어느정도 성공을 거두고 나서야 이 인간들은 드디어 천공 에볼에 착수했습니다. 게임이 나온지 11년. 2자리수의 세월이 지난탓에 이 리메이크의 가치는 분명 있다고 생각은 하지만. 궤적시리즈가 정말 오랜시간 쫒아다닌 사람들이 많은 작품인걸 생각해보면 좀 반갑지는 않은 상황이죠. 섬의 궤적2를 그렇게 해놓고 이런 행보니까요 하지만 이미 나와버렸고, 이게 나왔다는건 최대 TC에볼루션까지는 나올 수 있다는걸 생각하면,(최소 SC에볼은 확정이죠) 9월에 나오는 도쿄 제나두를 기다리면서 느긋하게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섬의 궤적 감상~
기대보다 상당이 늦은 제국 이야기. 제로->벽을 처음 클리어했을 당시엔 팔콤한테 사기당한 기분에 무척이나 분노했던 것 같은데 얼마전에 다시 재플레이를 해보니 이거 참 잘 만든 게임이었군 하는 생각이 새삼 들었음. 크로스벨을 이렇게 잘 표현했었던가. 팔콤의 페이스에 나를 맞춰야 되는데 내가 뒷내용이 빨리 나오지 않았다고 화풀이 한거였나 싶기도 하고. 이렇게 스탠스를 바꾼 상태에서 어느정도 스포일러까지 당하고 마음을 비운채 플레이했던 섬의 궤적은 클리어 직후에도 느낌이 상당히 좋았다. 차원이 다른 규모로 묘사되었던 에레보니아 제국을 어떻게 그려내야 할지, 새로운 캐릭터를 어떻게 소개해야 할지 무지하게 고민한 흔적이 보인다. 전체적인 시리즈가 어느정도 무르익은 이제는 하늘의 궤적처럼 둘만의

드디어 내일 섬의 궤적이 시작되는군요
올해의 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2004년 시작된 영웅전설 궤적 시리즈가 어느덧 9년째, 그리고 궤적으로써는 3번째라 할수있는 물건이 나왔습니다. 벽의 궤적 이후에 팔콤이 나유타의 궤적이라는걸로 사람을 거하게 낚았던지라 좀 분노게이지가 쌓여있었던 상황이었지만 생각보다 섬의 궤적의 개발속도가 매우 빨라서, 13년에 할수있게 되었습니다. 이걸로 2년만에 궤적이 새롭게 시작되는거라 매우 기쁘네요. (하늘의 궤적 TC이후 제로의 궤적으로 시작되기까지 무려 3년이란 시간이 걸렸던지라, 나유타의 궤적으로 낚였다 하나 12년은 나유타를 하면서 보냈다고 할수있고, 그리고 올해에 섬의 궤적이 등장해주네요.) 항상 새로운 궤적시리즈의 발매를 앞두고 IRC나 트위터에서 거의 혼자서 흥분하고있는 자신을 발

성우 이야기 - 궤적시리즈에 대한 성우관련 잡담.
생각보다 캐스팅이 힘들었을듯. 어느덧 궤적시리즈도 내년이면 10주년을 맞이합니다. 하지만 사실상 궤적시리즈 전체로써는 2가지 시리즈밖에 안나온상태고, 궤적시리즈에서 다루는 여신이 남긴 보물 칠지보중 2개밖에 서술된상태. 칠지보가 이야기의 중심을 차지하다보니 7개의 궤적의 이야기가 생겨나지않을까하는 추측도 나오는 편입니다만, 3번째 시리즈인 섬의 궤적을 맞이하면서 느낀건 '벌써부터 성우진 구성에 고민을 하기시작하는것이 아닌가' 하는 점 되겠습니다. 오늘의 성우이야기는 궤적시리즈의 관한 성우이야기입니다. *이 글은 글쓴이의 주관이 어느정도 들어간 글이니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