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적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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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영웅전설 섬의 궤적 4
0.엔딩을 본 가치는 있었다. 게임 자체로만 보면 솔직히 마음에 안드는 요소가 한가득. 1.느릿느릿한 모션, 쓸데없이 늘어지는 대사, 느리게 움직이는 카메라, 복붙한듯한 패턴, 플레이타임을 억지로 늘리기 위한 던전 등 나쁜 의미로도 궤적 시리즈 전반부 총정리란 느낌이다. 2.특히 짜증났던 건 섬궤 시리즈 내내, 더 정확히 말하자면 하영벽부터 시작해서 궤적 시리즈 내내 꽁꽁 숨겨놓기만 하던 떡밥들이 쉬어터져서 정리가 안됐는지 설명충 씬들을 잔뜩 넣어서 대충 나불대는데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더라. 스토리 RPG? 3.전투 밸런스는 3보다 좋다는 사람들이 많던데 개인적으론 아츠의 궤적 싫어해서 별로였음. 어차피 브레이크좆망겜이나 아츠좆망겜이나 밸런스 터진건 똑같은데. 물론 후반가면 패도고검끼고 크래프트 한방
[PS Vita]《섬의 궤적 2》플래티넘 트로피
(스포일러 있습니다) 작년 Vita 세일 때 섬궤 1&2 다운로드판 동시에 구입해서 섬궤1 2회차 클리어 후 플레이. 노멀 난이도 -> 하드 난이도 ->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3회차 플레이(총 플레이타임 약 130시간)하여 올해 7월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섬궤 1에서 시작된 스토리가 본작에서 그대로 이어져, 잠정적이나마 결말이 지어집니다. 섬궤 1 종장과 섬궤 2 서장에 걸쳐 동료들과 흩어지고 많은 것을 잃어버린 주인공【린 슈바르처】가 동료들과 학우들을 재결집, '제 3의 길' 을 표방하며 조국 에레보니아 제국의 내전 종식에 공헌하는 이야기... 이긴 합니다. 일단은요. 전투 시스템이 약간 변형&업그레이드되었는데, 우선 섬궤 1에서
[PS Vita]《섬의 궤적 1》플래티넘 인증(스포 있음)
가가브 3부작을 끝으로 영웅전설 시리즈와는 인연이 없으리라 생각했으나, 작년 Vita 세일 때 섬궤 1&2 다운로드판 동시에 구입해서 1부터 플레이. 노멀 난이도 -> 하드 난이도 -> 나이트메어 난이도로 3회차 플레이(총 플레이타임 112시간)하여 올해 4월 플래티넘을 획득했습니다. 사실상 이 섬궤 1이 저의 궤적 시리즈 입문작이 되었네요. 사관학교 생활(비전투 서브퀘스트&인연 이벤트) -> 사관학교 구교사 탐색 퀘스트 -> 열차 타고 실습지로 가서 전투 서브퀘스트 해결 -> 실습지 메인 스토리를 수행 -> 사관학교로 복귀, 라는 스토리의 틀이 1장부터 6장까지 줄곧 일관되어 있습니다. 메인 퀘스트는 신참들인 주인공들의 힘만으로
![[PS VITA / PS3] '영웅전설 섬의 궤적 1, 2' 클리어](https://img.zoomtrend.com/2016/01/02/a0010149_568784b111ffd.jpg)
[PS VITA / PS3] '영웅전설 섬의 궤적 1, 2' 클리어
클리어는 11월 말에 했지만....... 섬의 궤적 1은 친구에게 비타판 빌려서 클리어. 그 후 플삼 판으로 섬궤 2 사서 얼마전 후일담까지 클리어 했습니다. 간만에 RPG 팠네요. ^^; (그런데, 해야 될 소프트 남은 것 중 태반이 RPG라는게 함정.......) 내용 누설 있습니다. - 줄거리 : 제무리아 대륙 최대의 국가 '에레보니아 제국'.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제국은 지금 '4대 명문'이라 불리는 대귀족을 중심으로 한 '귀족파'와 '철혈재상'을 중심으로 한 혁신파가 다양한 면에서 서로 첨예한 대립을 하고 있었고, 이런 분위기는 제도 근교에 있는 전통있는 명문 사관 학교 '토르즈 사관학교'도 예외는 아니었다. 그런 불온한 분위기가 계속되는 가운데, 이 토르즈 사관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