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오브스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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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posts"맨 오브 스틸 2" 중단 이야기가 도네요.
맨 오브 스틸은 한 편 나오고, 그 다음에는 전부 팀업 무비로 흘러가 버리는 상황이긴 합니다. 사실 이 작품에 관해서는 저는 매우 호의적인 편입니다. 다만, 이후에 삽질이 너무 많았고, 결국 극장 개봉을 했던 저스티스 리그가 방향성을 완전히 잃어버리면서 엉뚱한 데로 튀어버리는 모습까지 보여준 바 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헨리 카빌의 입지만 희한하게 흘러가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리고 헨리 카빌은 새 슈퍼맨 프로젝트에서 거의 밀린 상황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의외로 상황이 묘하게 된 것 같습니다. 슈퍼맨으로 헨리 카빌을 그대로 다시 기용할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더니만, 그냥 그대로 프로젝트 중단이 되어버렸더군요. 지금 워너의 상태가 정말 거지같다 보니, 게다
UHD-BD 리뷰 - 맨 오브 스틸
언제나 즐거운 디스크 리뷰 (링크 걸기)포스트. 이번에는 DC 확장 유니버스의 시작을 알린 새로운 슈퍼맨 영화 [ 맨 오브 스틸 ]의 4K UltraHD Blu-ray (이하 UBD) 리뷰 링크입니다. (링크) UHD-BD 리뷰 - 맨 오브 스틸 맨 오브 스틸 UBD는 UBD가 시장에 나온 첫 해인 2016년에 발매되었으니 지금은 5년 전 조상님(?) 타이틀인데, 그래서 좋은 점도 있고 아쉬운 점도 있는 그런 디스크입니다. 자세한 건 리뷰를 참조해 주시길~

DC 영화 순서 맨오브스틸부터 저스티스리그까지
DC 영화 순서 맨오브스틸부터 저스티스리그까지마블이냐 디씨냐. 무비팬들은 다들 각기 본인의 취향에 따라 줄을 설텐데 나의 경우는 딱히 어느쪽을 선호하거나 그러진 않는 것 같음. 마블의 경우는 요근래 코로나 전까지만 해도 어벤져스 인피니티워, 엔드게임 개봉할때마다 극장에 가서 팝콘 콤보로 보면서 첫장면의 그 설렘. 아직도 잊지 못한다. 디씨의 경우는 다크나이트 피규어를 가지고 있을만큼 놀란 3부작 성애자임. 오늘 포스팅은 DC 영화 순서에 대해서 블로그에 정리해보는 시간. 마블의 경우 일전에 정리해본 적이 있는데 디씨는 아직 올린적 없어서 한 번 올려본다. 근데 작품이 그렇게 많지가 않다. 물론 옛날 무비들까지 꺼내.......
헨리 카빌이 슈퍼맨으로 세 편을 더 계약 했군요.
현대 DC 영화 유니버스는 사실 이상하게 흘러가고 있습니다. 일단 저스티스 리그가 완전히 박살 나버린 상황에서 일단 아쿠아맨과 샤잠의 솔로 영화가 성공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죠. 이런 상황에서 제임스 완의 발언권이 더 커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 저스티스 리그가 잭 스나이더의 재편집으로 인해서 다른 영화가 되어 돌아 올거라는 이야기가 파다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예고편이 너무 멋지게 나와버리는 바람에 더더욱 이야기가 이상하게 돌아갔죠. 이 와중에 그나마 또 다른 캐릭터 하나가 연장 되었습니다. 헨리 카빌이 세 편의 슈퍼맨 영화를 더 계약 하면서 맨 오브 스틸 2, 아쿠아맨 속편, 샤잠 속편 아니면 블랙 아담 출연이 예정된 상황입니다. 헨리 카빌이 정말 슈퍼맨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