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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러빙 빈센트"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존버는 승리한다 라는 말을 주변에서 자꾸 하는데 뭔 소리인가 했습니다. 사실 최근에 지름은 타이밍 이라는 말이 더 강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하지만, 이 경우는 정말 존버 해서 승리한 케이스라고밖에 말 못 하겠네요. 크리에이티브 에디션으로 샀더니 오히려 케이스는 더 마음에 듭니다. 후면입니다. 사실 이미지가 이어져 있는 케이스이죠. 살짝 빛에 비친 부분을 보면 아시겠지만, 올록볼록하게 처리 되어 있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이런 케이스 너무 좋아요. 후면입니다. 고흐의 방입죠. 속지 입니다. 포스터가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죽 펼치는 속지여서 설명이 있는 쪽이 있는데, 거긴 일부러 안 찍었습니다.
"겨울왕국 2"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나오자 마자 산건데,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오늘은 2D 일반판 입니다. OST 포함판도 있고 한데, 저는 솔직히 2D면 만족해서 말이죠. 왜 후면 솔로가 올라프 일까요? 하지만 이내 기쁨의 디스크 케이스 전면이......사실 엘사 안나 독대 이미지를 원하는 경우에는 OST 포함 한정판을 사는게 낫긴 합니다. 후면은 순록이네요. 디스크 역시 올라프가.....그리고 또 다른 귀요미인 불의 정령(?)이 같이 나오는군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이런 이미지 배치는 좋네요. 올라프 장식품 정도인데......집에 저걸 세워 둘 데가 없네요. 카드 비슷한 것도 들어 있는데, 네 정령 이미지인 듯 합니
"쿠엔틴 타란티노 8" 이라는 작품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솔직히 이건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샀습니다. 시험대로 블루레이를 사는건 바보짓이긴 한데 말이죠.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감독이 메인 이미지입죠. 후면은 그동안의 영화 리스트 입니다. 디스크 케이스 좋습니다. 당장에 퍼러딩딩한 케이스도 아니고, 옛날 DVD케이스의 축소판 같아서 말이죠. 이번에 후면은 주요 배우진 입니다. 디스크는 메인 이미지의 재배치 입니다. 내부는 카메라 잡은 감독 입니다. 엽서는 아니고......카드들 입니다. 책자가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서플먼트가 없다시피 해서 이 책이라도 있어야죠. 내부 이미지중 그나마 제일 나은거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타란티노
4K UltraHD Blu-ray 이후의 미디어 매체에 대한 전망
현 최신 최고 사양의 영상물 디스크인 4K UltraHD Blu-ray 이후의 미디어 매체에 대한 전망은 예전에도 본 블로그 댓글답글 같은 것으로 비슷한 이야기를 한 적이 있지만,생각난 김에 정리한 것을 포스팅으로도 올려 봅니다. 1. 영상물 디스크 제조는 음성만을 다루는 매체보다 돈이 많이 드는 작업입니다. 수록하는 마스터를 만드는 작업부터가 그렇고, 그걸 찍어내는 프레싱 공정도 그렇습니다. 가내수공업 수준의 로컬 제조사가 없는 거야 아니지만, 그건 판권 취급이나 오소링 작업에 국한된 문제고 (헐리우드든 어디든 대규모 영상 마스터 제작사가 많은 돈을 들여 만들어 놓은)디스크화용 마스터가 조달되지 않으면 애초에 아무것도 만들 수 없습니다. 당연하지만, 고 스펙 디스크용 마스터일 수록 그 마스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