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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 posts"인사이드 아웃"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픽사 타이틀은 카나 굿 다이노 빼면 그래도 다 사게 되더라구요. 아웃케이스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산 건 2D 전용 입니다. 참고로 색이 다 달라요. 그리고 아웃케이스를 빼면 감정들중 하나가 크게 확대 되어 보입니다. 타이틀을 사들인 분들의 기쁨을 위해서 그건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색이 정말 좋네요. 아웃케이스 뒷면입니다. 최근에 음성해설이 전략적으로 빠지는 느낌인데, 작품에 대한 해설이 있으면 좋은 작품이다 보니 아무래도 아쉽더군요. 참고로 디스크 케이스 뒷면은 아웃케이스와 동일해서 안 찍었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케이스 디자인을 다시 썼습니다. 그냥 푸르딩딩한 디즈니 타이틀보단 나아보이지만
"프레지던트 메이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치 관련 영화를 좋아합니다. 정치 스릴러들이 정말 평타 이상인 경우가 많아서요. 이 영화는 좀 다르긴 합니다만, 그래도 마음에 들어서 샀습니다. 산드라 블록이 나옵니다. 실제 있었던 일을 배경으로 한다는데, 원래 산드라 블록이 맡은 역할은 남자라곤 하더군요. 서플먼트는 제작 과정 영상 정도가 다 입니다. 그나저나, 이렇게 표기 해주는게 좋아요. 블루레이를 사는 이유의 7할은 서플먼트라서 말이죠. 디스크는 이번에도 심플합니다. 내부는 선거 전략쪽 인물 둘이 차지 했습니다. 이제 다른 영화 하나가 더 땡기는데, 그 영화는 가격이 좀 더 떨어지면 사야겠습니다.
"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 퀸의 황홀한 해방)"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사들였습니다. 호불호가 좀 갈리기는 하는데, 저는 DC 영화중에서 가장 좋더라구요? 이미지 정말 확실한 편이죠. 다만 저는 헌트리스 이야기가 더 보고 싶은데, 만화에서 봤던 디자인이 아니어서 좀 놀라긴 했지만, 이 영화만의 헌트리스도 매력이 꽤 좋더라구요. 음헝해설이 없긴 한데, 그래도 서플먼트가 꽤 많더라구요. 디스크 색 의외로 좋습니다. 멤버 정말 선택 잘 한 것 같습니다. 르네 몬토야 빼구요. 뭐랄까.....승진 누락이 자꾸 저한테 오버랩 되어서요 ㅠㅠ 암튼 저는 이 영화가 좋습니다. 그래서 앞으로가 더 기대되구요. P.S 임시저장을 할 때, 다음 포스팅을 위해서 순서를 정해놓습니다. 그런데 크롬류 브라우저로 넘어
"첨혈쌍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사실 이런 영화는 계획에 없었습니다. 하지만......묘하게 액션이 괜찮아서 말이죠. 참고로 국내는 포츈스타 시리즈로 나온 것 같더라구요. 후면 이미지 강렬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입니다. 중고이다 보니 케이스에 찍힘이 좀 있습니다. 후면 디자인도 꽤 유명한 거더라구요. 디스크 이미지 좋네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엽서 비슷한게 줄줄이 들어 있습니다. 가운데 이미지는 너무 좀 뭐랄까;;;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처음 감상하는게 자그마치 블루레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