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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31일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좀 복잡한 이유로 인해서 당시에 건너뛴게 있습니다. 나중에 설명해드리죠.  초기 버전입니다. 아웃케이스도 그대로 있구요.  서플먼트가 좀 있습니다. 음성해설은 따로 들어가 있구요.  케이스는 파란색 테두리가 없는 식 입니다.  뒷면도 동일합니다. 문제는 여기서부터 입니다.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가 결국에는 음성해설인데, 한글자막이 없습니다. 용량 문제 때문에 뺀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보니까 시네 익스플로러 모드를 만들면서 자막 들어가는 자리에 이런 저런 확대 내역을 더 집어넣으면서 한글자막을 실으면 모드가 정상 실행 되지 않는 기묘한 상황이 된 거더라구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그래도 이런 저

"포드 V 페라리"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26일

이 타이틀은 사실 나오자 마자 샀습니다. 간간히 이런 물건들이 있긴 하죠.  아웃케이스 초회판으로 사려고 노력 좀 했죠. 참고로 4K 포함도 있는데, 저는 아직 TV가 못 따라가는 데다가, 실질적으로 화질 테스트 해봤을 때 제 시력이 못 따라가더라구요.  후면입니다. 의외로 심플하게 나왔죠.  디스크 케이스 디자인이 의외로 이쁘게 나왔습니다.  다만 케이스 후면은 그게 그거입니다.  디스크는 심플하다 못해, 아예 반사형 코팅 입니다. 최근 20세기 영화사의 기조 이죠.  케이스 내부 역시 두 주인공과 차량 입니다.  그렇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정말 좋았던 겁니다.

"조디악 감독판"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11일

뭐, 그렇습니다. 이번 대란 아닌 대란에 구매한 작품이죠. 심지어는 예판으로 다 팔린, 한정도 아닌 일반판 입니다.  앞면은 미국판과 동일합니다.  서플먼트가 다 들었다고 되어 있는데, 문제가 좀 있다 나옵니다.  디스크가 한 장 입니다;;; 덕분에 화질 문제가 마음에 걸리더군요. 하지만 특별히 신경 안 써도 될 것이, 서플먼트에 한글자막을 하나도 지원 안 합니다. 사실상 본편 외에는 자막이 없어요. 만원 이내 아니었고, 무료 배송 쿠폰 없으면 안 샀을 겁니다.  내부는 영화의 초반 입니다.  결국 이 감독판도 국내판 블루레이로 샀네요. 타이틀만 세 개가 되어버렸습니다.

"세이빙 미스터 뱅크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8월 5일

지름은 타이밍이라고, 지르지 못했다가 결국 국내에서는 씨가 마른 타이틀들이 있습니다. 그자마 가까운 국가나 싸게 나오는 국가들은 한글 자막이 없고 말이죠. 덕분에 대만 블루레이를 개척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아는 분과 같이 주문 했습니다. 정말 힘들게 사들였네요.  타이틀 입니다. 왼쪽에 한자의 압박이 좀 있죠.  뒷면 입니다. 역시나 한자의 압박이.....게다가 이래저래 뭔가 스릴러 느낌이에요;;;  다행히 따로 나온 띠지 형태입니다. 제거 하면 다 영어로 나오는데......그래도 여전히 벌건 느낌은 여전하네요;;;  디즈니 디스크 입니다. 항상 그런거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산 겁니다! 이제 다른 타이틀 하나를 탐내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