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수어사이드스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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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2021) 감독 : 제임스 건 흠... 흠... 뭘까... 이건 뭐지... 모든 영화가... 엔딩크래딧이 올라가면서 생각이 정리되는 것은 아닐테니까..... 이건 뭐지... 난 왜 여기에 있지... 하는 생각이 드는 영화도 있게 마련이다... 뭔가... 아... 내가 뭔가를 놓친건가?? 이렇게 영화를 만든다고?? 아냐 내가 분명히 감독의 의도를 놓친부분이 있을꺼야.... 흠..흠. 모르겠다... 코미디 영화라고 치고... 슬레셔..B급 영화라고 해도 나름대로 뭔가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그냥 나랑 코드가 안맞았다 정도로 이해를 해야 할 것 같다... 약간 그런 생각을 했다... 정신병..착란..환각.. 적절한 단어를 못 찾겠다...뭔가 그런 이미지.. 그런 시각에서의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 과격하고 독하고 괴랄하지만 밉지 않은 영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5일

드디어 이 영화가 개봉하는 때가 되었습니다. 저스티스 리그까지 망하고 나니 결국에는 한동안 표류 하던 영화가 되어버렸죠. 개인적으로는 기존의 색이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만, 전작의 문제가 단순히 방향성의 문제만은 아니었다 보니, 따로 약간은 이야기 해야 하는 상황이긴 합니다. 물론 이번에는 많은 것들이 바귄다고 이미 예고가 되었던 상황이다 보니 이번에는 어떤 방향으로 나갔을 것인가가 무척 궁금해진 겁니다. 덕분에 오랜만에 호기심이 강하게 발휘돈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제임스 건이 이 영화를 맡을 수 있었던 이유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덕분이긴 합니다. 당시에 정말 가벼우면서도 나름대로의 색을 드러내는 데에 효과적인 모습을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8월 3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궁금하더군요. 위즐은 사실 좀 많이 징그럽긴 하네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7월 3일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분위기는 참.......묘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