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대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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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레이 지름]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UE 디지북 한정판

[블루레이 지름]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UE 디지북 한정판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UE 블루레이 디지북 한정판입니다. 비닐 포장을 뜯기 전의 앞과 뒤. 띠지가 하단을 감싸고 있습니다.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앞면. 렌티큘러로 슈퍼맨과 배트맨이 번갈아 보입니다. 효과가 상당히 뛰어난 렌티큘러입니다. 비닐 포장과 띠지를 걷어낸 뒷면. 원더우먼입니다. 64페이지 분량의 디지북의 일부. 첫 번째 사진에서 드러나듯 기존에 발매된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THE ART OF FILM’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디지북 말미의 디스크. 상단이 30분이 추가된 확장판, 하단이 극장판 2D 디스크입니다. 디스크를 걷어내면 아무것도 없는 점은 유일한 옥에 티입니다. 배트맨 대 슈퍼맨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_<배트맨 대 슈퍼맨>이 좀 실망스러우면 어떤가. <벤 애플렉 대 헨리카빌>이 좋았으니 다 용서됨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_<배트맨 대 슈퍼맨>이 좀 실망스러우면 어떤가. <벤 애플렉 대 헨리카빌>이 좋았으니 다 용서됨

혼자만 아는 얼음집|2016년 6월 13일

2016.4.5.대한극장 히어로물은 기본적으로 좋아해서 아무리 혹평이 난무해도 좋게 보는 편이다.이 영화도 마찬가지로 재미있게 봤다. '배트맨과 슈퍼맨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라는 농담반 진담반 호기심이 정말 영화로 구현되다니 그것만으로 감개가 무량했다. 전 세계 사람들의 공통적인 궁금증이었던게다. 인간은 누구나 비슷한 생각을 하는군 싶었다.아무튼 결과적인 걸로야 배트맨과 슈퍼맨이 힘을 합쳐서 악을 물리치는 셈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둘을 쌈붙이고 정말 싸움에 휘말려서 피터지게 싸우는 걸 보는 게 심적으로 그다지 유쾌하진 않았다 -_-;;아무튼 어떻게든 싸우는 꼴을 보았으니 어린 시절부터 품어왔던 알량한 호기심은 어느 정도 해결됐다고 본다. 이번 시리즈의 첫 편을 간단하게 요약하면,악당의 이간질에 넘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취객의 IT 연구실|2016년 4월 9일

*영화제목 :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개봉일 : 2016년 3월 24일 *감 독 : 잭 스나이더 *출 연 : 헨리 카빌(클락 켄트 / 슈퍼맨), 벤 애플렉(브루스 웨인 / 배트맨), 에이미 아담스(로이스 레인) *제작 국가 : 미국 *12세 관람가 *장 르 : 액션, 모험, 판타지, SF --- - 관람일 : 2016년 4월 8일 금요일 -

국내 박스오피스 '배트맨 대 슈퍼맨' 2주 연속 1위지만

국내 박스오피스 '배트맨 대 슈퍼맨' 2주 연속 1위지만

'배트맨 대 슈퍼맨'이 북미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러나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70%나 감소한 34만 4천명, 누적 199만명, 누적 흥행수익은 167억 1천만원... 1위 수성을 했지만 상태가 영 시원찮군요. 좌석점유율도 10위권 밖으로 내려갔고요. 상영관도 1155개까지 줄어들었는데, 2주차에도 독점 이슈를 부를 만한 상영관을 유지하지 않은 것은 잘된 일로 봅니다. 2위는 전주 그대로 '주토피아'입니다. 주말 29만 2천명, 누적 359만 9천명, 누적 흥행수익 281억 4천만원. 정말 꾸준 흥행을 보여주는군요. 400만명이 가능할 것인가. 일반적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봐야 하는 시점인데 이 영화는 워낙 흥행세가 특수해서... 참고로 주말관객은 전주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