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대슈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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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의 불살에 대한 잭 스나이더의 인터뷰를 찾아봤습니다.
당연히 스포일러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 없습니다. “I tried to do it in a technical way. There’s a great YouTube video that shows all the kills in the Christopher Nolan movies even though we would perceive them as movies where he doesn’t kill anyone. I think there’s 42 potential kills that Batman does! Also, it goes back and includes even the Tim Burton Batman movies where this reputation as a guy that doesn’t kill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 너무 빨리 왔나?
1. 세상에 이게 뭐야. 어떻게 그 재료로 이걸 만들지. 어떻게. 2. 초반부의 졸림은 참기 힘들었다. 배가 좀 부르긴 했지만 비슷했던 울트론은 안 졸았단 말이지. 난 몰랐는데 같이 가신 옆분은 초반에 숙면을 취하셨다고. 영화 안 보고 그 모습 구경하는 게 더 영양가 있지 않았을까. (...) 아무리 DC가 무겁다고 해도 그걸 줄줄 늘어놓아야 할 이유가 있었는지 모르겠다. 영화로 보는 것보다 본 사람한테 줄거리를 주욱 듣는 것이 훨씬 재미있을 거란 생각이 들었다. 맨 오브 스틸의 단점이었던 뚝뚝 끊기는 편집이 보완 되기는커녕 더 악화되서 돌아오다니... 3. 시종일관 너무 무겁다. 그래서 졸리고. 원래 DC가 그렇다고 해도 그걸 꼭 고

160326 영화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헨리 카빌(클락 켄트/슈퍼맨), 벤 애플렉(브루스 웨인/배트맨), 갤 가돗(원더우먼) 마블 의문의 1승... 이라는 느낌ㅋㅋ 영화가 놀라울 정도로 진지하고 어두운 느낌인데 중간중간 실소가 튀어나오는 걸 어쩌지 못하겠다. 가령 슈퍼맨 쫄쫄이 밖으로 튀어나온 그의 인간적인 가슴털이라던가 너무나 앙증맞은 배트맨의 귀라던가. 이런 조그만 디테일 외에 모두를 뜨악하게 만드는 배트맨과 슈퍼맨의 관계전환. 애초에 그들이 왜 싸워야만 하는지 충분히 설득력 있지 않지만. 액션도 장대하긴 하나 배트맨과 슈퍼맨이 둘이서 서로 치고밖고 싸운다는 느낌이지 액션 자체가 세련됐다거나 새롭지 않아서 다소 피곤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배트맨이 약체인 것도 마음 아프다... 외계인들 사이에서 인간이니 당연하겠지만. 하지만 그

배트맨 대 슈퍼맨 : 저스티스의 시작 - 워너의 아집을 경계해야 하는 DC 영화 유니버스
드디어 이 영화의 개봉 시즌이 잡히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 저런 이야기도 많고, 고작 얼마 전에 나오게 된 이야기들도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그 문제 때문에 아무래도 이야기가 많을 수 밖에 없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한때는 이 영화를 굳이 아이맥스에서 봐야 하는가 하는 고민도 약간 한 상황이기도 하죠. 그냥 동네 극장에서 편히 볼까 하는 생각이 굴뚝같아진 겁니다. 하지만 이래저래 영화를 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결국 피해갈 수 없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를 이해 하려면 역시나 잭 스나이더를 생각을 해 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일단 스타일이 본격적으로 약간 달라진 맨 오브 스틸 이야기부터 해야겠죠. 아무래도 DC의 영화쪽 세계관의 시초이자, 이번 영화의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