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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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posts"끝까지 간다"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망설였는데, 이번에 할인이 많이 되어서 말이죠. 아웃케이스가 은근히 멋집니다. 뒷면에는 서플먼트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이미지는 또 다릅니다. 뒷면은 두 주인공 입니다. 그리고 시놉도 여기 기록 되어 있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느낌 좋아합니다. 디즈니가 딱 이런 방식의 케이스를 쓰고 있죠. 디스크 이미지는 표지와 동일합니다. 디스크 프레싱은 SM에서 다시 했는데, 데이터는 그대로 KD미디어꺼를 쓰는 듯 하더군요. 그 로고가 그대로 나오거든요. 내부 이미지 입니다. 저 강아지 참.....묘하게 귀엽네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정말 잘 나왔다고 하는데, 이제야 보게
킹덤 - 아신전
엄밀히 따지면 영화라고 보기 어렵다. 영화 보다는 시즌 2와 향후 나올 시즌 3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는 TV 시리즈의 스페셜 에피소드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겠지. 근데 런닝타임이나 구성 면에서는 또 영화 포맷에 가까운 게 사실... 이미 여러 영화 관련 사이트들에서도 영화 쪽으로 분류하고 있더라. 그래서 나도 드라마 게시판이 아니라 영화 게시판에 쓰고 있음. 시즌 3의 핵심 인물로 등장할 아신에 대해 설명할 뿐만 아니라, 이 드라마의 이야기가 어디에서 시작 되었는지 그 시발점을 보여주기도 하는 스핀오프란 점에서 의미가 있다. 그러니까, 한 편의 독립적인 영화로만 본다면 아쉬운 부분들이 훨씬 많았을 테지만 기본적으로 은 스핀오프다. 그 점에서, 개인적으로는 해냈어야 했던 건 다
킹덤_SE02
거두절미하고 전체적인 감상부터 말하면, 올해 본 것 중 가장 재밌게 본 컨텐츠임. 열려라, 스포 천국! 첫번재 에피소드만 시즌 1 총감독이었던 김성훈이 연출했고, 두번째 에피소드부터 시즌 피날레까지는 모두 박인제가 연출했다. 근데...... 연출의 멋이라는 게 마구 폭발하는 시즌이 되어버림. 물론 박인제에 비해 김성훈이 모자란 감독이라는 것은 아니다. 나 재밌게 봤었거든. 때문에, 이 갭 차이는 각본에서 오는 것처럼 보여진다. 시즌 1이 안정적이고 재미나긴 했지만, 그럼에도 첫 시즌이었던 게 걸렸던 거지. 세계관 소개와 좀비 설정도 다져놔야 하고, 캐릭터들을 설명 했어야만 했다. 거기에 떡밥도 좀 깔고. 그런 숙제들을 했어야만 했던 시즌이었기 때문에
킹덤_SE01
사실 1년 전 신작으로 공개 되었을 때 이미 한 번 시도했던 드라마다. 두번째 에피소드인가, 거기까지 보고 접었던 드라마. 물론 작품성이 꽝이라거나 내 취향과 안 맞아 그랬던 것은 아니고, 그냥 그 당시엔 '드라마'라는 포맷 자체를 별로 안 보던 시절이었거든. 매번 영화만 봤고, 드라마라고 해봐야 가 특이 케이스였으니. 근데 하여튼 요즘 시국이 시국인지라 집에서만 시간 보내며 여러 드라마들 섭렵 중이고, 또 이번에 시즌 2 평가가 워낙 좋길래 그걸 보기 위해 시즌 1부터 정주행. 결과는...... 이제봐서 다행이다! 아닌 게 아니라, 작년에 봤으면 시즌 마지막 에피소드의 절단 신공에 무참히 빡칠 뻔 했던 것이다. 다음 시즌을 위한 떡밥을 조금 뿌리면서 이번 시즌을 닫는 <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