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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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posts메넨데스 구마의 기록 (The Day of the Lord.2020)
2020년에 넷플릭스에서 멕시코, 스페인 합작으로 ‘산티아고 알바라도 밀라디’ 감독이 만든 엑소시즘 영화. 원제는 ‘Menendez Parte 1: El día del Señor(메넨데스 파트1: 엘 디아 델 세뇨르)’. 영제는 The Day of the Lord(더 데이 오브 더 로드). 한국판 번안 제목은 ‘메넨데스 구마의 기록’이다. 원제를 보면 ‘파트 1’이 붙어있는 걸로 봐서 시리즈화 계획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아직까지 파트 2는 나오지 않았다. 내용은 ‘메넨데스’라는 전 카톨릭 신부가 엑소시즘에 실패해 어린 소년이 죽어 살인죄로 유죄 판결을 받아 감옥에 갔다 온 뒤, 악몽에 시달리며 알콜 중독에 빠져 폐인처럼 살고 있었는데. 어느날 감옥에서 만난 친구 ‘세바스’가 찾아와 자신의 딸
랑종 (The Medium.2021)
2021년에 ‘반종 피산다나쿤’ 감독, ‘나홍진’ 기획, 각본, 제작을 맡은 태국산 공포 영화. 반종 파산다나쿤 감독은 태국 공포 영화 ‘셔터(2004)’로 잘 알려져 있고, 나홍진 감독은 ‘곡성(2016)’으로 유명해서 영화 제작 소식이 알려졌을 때부터 호러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내용은 태국의 동북주 ‘이산’ 지역의 시골 마을에서 가문 대대로 조상신 ‘비얀’을 모시는 ‘랑종(무당)’인 ‘님’을 주인공으로 삼은 다큐멘터리가 촬영되고 있었는데. 님의 형부가 사고사를 당한 뒤 조카인 ‘밍’이 이상 증세에 시달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타이틀인 ‘랑종’은 태국어로 영매. 한국의 무당과 같은 뜻이고, 작중에서 랑중은 가문 대대로 조상신을 모시면서 신내림을 받아온
"엑소시스트" 다큐멘터리 DVD를 샀습니다.
최근에 정말 많은 양의 내셔널 지오그래픽 다큐를 샀습니다. 이번에도 바로 그런 케이스이죠. 솔직히 정상적인 제목은 "세기의 미스터리 : 엑소시스트" 입니다. 이런 미스터리를 묘하게 좋아해서 말이죠. 이것도 역시나 분석물 입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이니까요. 디스크 디자인은 후면을 썼습니다. 의외더라구요. 나름 재미있어 보여서 샀습니다. 5천원을 안 하는 것도 있구요.
"엑소시스트" 신작이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엑소시스트의 팬은 아닙니다. 1편은 아주 최근에 결국 제대로 보게 되었는데, 사실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니어서 말이죠. 무섭다기 보다는 지저분하다고 받아들여버린 겁니다. 2편은 아예 재미 없다고 느껴버렸기에 그 이후 작품은 찾아 볼 생각도 안 했습니다. 사실 시리즈가 정말 오래되기도 했고, 속편도 수도 없이 나왔고, 심지어는 프리퀄까지 나온 마당이라 말라버린 우물이라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영화를 블룸하우스에서 신작을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속편이라는 이야기가 더 많긴 한데, 일부 예전 작품을 무시한 다이렉트 속편 스타일로 제작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감독으로 데이빗 고든 그린이 지명 되었거든요. 아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