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Posts
193 posts[관전평] 7월 6일 LG:KIA - ‘총체적 무기력’ LG, 0-7 완패로 2연패
LG가 2연패에 빠졌습니다. 6일 광주 KIA전에서 0-7로 완패했습니다. 공수에 걸쳐 총체적 무기력을 노출했습니다. ‘홈런 공장장’ 차우찬, 1군 제외해야 선발 차우찬은 기나긴 부진에서 빠져나오지 못했습니다. 4이닝 6피안타 4사사구 2피홈런 7실점으로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사사구로 내보낸 4명의 주자는 족족 실점으로 이어졌고 ‘홈런 공장장’답게 2개의 홈런을 얻어맞았습니다. 고질적 약점이었던 1회말을 모처럼 삼자 범퇴시킨 차우찬은 2회말부터 4회말까지 매 이닝 실점을 거듭했습니다. 2회말 선두 타자 최형우를 상대로 2:2에서 볼넷을 내준 것이 선취점 실점의 시발점이었습니다. 계속된 1사 1, 2루에서 이범호에 선제 적시타이자 결승타를 허용했습니다. 0:2의 절대적으로 유리한
[관전평] 7월 5일 LG:KIA - ‘김대현 5이닝 10피안타 5실점’ LG 1-6 완패
LG가 4연승에 실패했습니다. 5일 광주 KIA전에서 1-6으로 완패했습니다. LG는 하루만에 3위에서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김대현, 실투 남발로 대량 실점 패인은 임시 선발 김대현의 난조입니다. 류제국의 부상 이탈로 선발 등판한 김대현은 5이닝 10피안타 1볼넷 5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 상대 선발이 에이스 양현종임을 감안하면 김대현의 5실점으로는 도저히 승리할 수 없었습니다. 불펜에서는 주로 추격조에서 호투해왔던 김대현은 선발로서는 호투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김대현의 대량 실점 및 패전의 이유는 제구가 전반적으로 높아 실투를 남발한 탓입니다. 하위 타선이 돌아올 때마다 실점하고 한 이닝에 안타를 몰아서 얻어맞는 경기 운영도 미숙했습니다. 0-0이던 2회말 김대현은 빅 이닝을
[관전평] 6월 23일 LG:KIA - ‘차우찬 5.2이닝 8피안타 5사사구 5실점’ LG 2연패
LG가 2연패에 빠지면서 루징 시리즈에 그쳤습니다. 23일 잠실 KIA전에서 0-7로 완패했습니다. 차우찬, 문승훈, 이천웅 합작 빅 이닝 패인은 양현종과의 좌완 에이스 맞대결에서 참패한 차우찬의 난조입니다. 차우찬은 5.2이닝 8피안타 5사사구 5실점로 무너져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그는 이번 주 등판한 2경기에서 모두 대량 실점하면서 2패를 기록해 매우 부진했습니다. 차우찬은 5회초까지 실점은 없었지만 삼자 범퇴 이닝이 단 한 번도 없을 만큼 투구 내용이 찜찜했습니다. 1회초 2사 1, 2루, 4회초 2사 3루, 5회초 2사 1, 2루 위기를 가까스로 모면했습니다.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뒷받침해야 하는 커브의 제구가 좋지 않아 쉽게 막아내는 이닝이 없었습니다. 5회초까지 79
[관전평] 6월 22일 LG:KIA - ‘통한의 7회말’ LG 2-3 석패
LG의 3연승이 중단되었습니다. 22일 잠실 KIA전에서 2-3으로 석패했습니다. 류제국 6이닝 3실점 QS에도 패전 선발 류제국은 6이닝 5피안타 2사사구 1피홈런 3실점으로 퀄리티 스타트에도 불구하고 패전 투수가 되었습니다. 1회초 3실점이 끝내 그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1회초 선두 타자 최원준에 몸 맞는 공을 내준 뒤 2루 도루를 허용해 무사 2루가 되었습니다. 박찬호의 기습 번트 안타로 무사 1, 3루가 된 뒤 터커의 1루수 땅볼 때 3루 주자 최원준이 득점해 선취점을 내줬습니다. 이어진 1사 2루에서 최형우의 우월 2점 홈런으로 0-3으로 벌어졌습니다. 류제국의 바깥쪽 낮은 체인지업을 최형우가 무릎을 꿇고 걷어 올려 홈런을 만들었습니다. 투수의 실투가 아니라 타자가 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