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전평] 7월 5일 LG:KIA - ‘김대현 5이닝 10피안타 5실점’ LG 1-6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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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전평] 7월 5일 LG:KIA - ‘김대현 5이닝 10피안타 5실점’ LG 1-6 완패

LG가 4연승에 실패했습니다. 5일 광주 KIA전에서 1-6으로 완패했습니다. LG는 하루만에 3위에서 4위로 내려앉았습니다. 김대현, 실투 남발로 대량 실점 패인은 임시 선발 김대현의 난조입니다. 류제국의 부상 이탈로 선발 등판한 김대현은 5이닝 10피안타 1볼넷 5실점으로 무너졌습니다. 상대 선발이 에이스 양현종임을 감안하면 김대현의 5실점으로는 도저히 승리할 수 없었습니다. 불펜에서는 주로 추격조에서 호투해왔던 김대현은 선발로서는 호투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김대현의 대량 실점 및 패전의 이유는 제구가 전반적으로 높아 실투를 남발한 탓입니다. 하위 타선이 돌아올 때마다 실점하고 한 이닝에 안타를 몰아서 얻어맞는 경기 운영도 미숙했습니다. 0-0이던 2회말 김대현은 빅 이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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