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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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인과 연 Along with the Gods: The Last 49 Days, 2017

一場春夢|2018년 9월 3일

신과함께-인과 연 Along with the Gods: The Last 49 Days, 2017판타지, 드라마 한국 141분 2018 .08.01 개봉 김용화하정우(강림), 주지훈(해원맥), 김향기(덕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왜찾아. 그 사막을 나갈 생각을 해야지." "나쁜 인간은 없다는 거야, 나쁜 상황이 있는 거지.." 흠 잡을 데 없는 CG...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해주어 2시간 넘는 러닝타임 동안 심심하진 않았다. 1편과 2편을 모두 본 소감으로는, 화려하게 잘 만든 대중 상업오락 영화 정도... 원작 웹툰과는 달리 불교 냄새가 적다.

김용화 감독 曰, "신과 함께 1편은 에고편일 뿐이다! 게다가 속편도 기존 배우와 함께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24일

신과 함께 : 인과 연은 일단 개봉 일자가 잡힌 상호아입니다. 그리고 홍보를 슬슬 시동을 걸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죠. 하지만 저는 일단 보고 싶은 리스트에서는 빼버린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1편이 제게는 그닥 이었기 때문입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어느정도 시각적으로 밀어붙이는 점이 있었지만 결국 과도한 신파로 인해서 넌더리가 나는 영화가 되어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번 영화 역시 그럴 거라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말이죠. 어쨌거나, 김용화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2부를 만들기 위하여 1부를 시작했다"면서 "1편을 편집해보고 나니 이게 정말 내가 만든게 맞나 싶을 정도로 좋았다"고 했더군요. 아무튼간에, "2편은 원작의 정수를 살리기 위해서 노력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3편과

신과 함께 - 인과 연 (2018, 한국)

전편이 사람을 구하다 죽은 소방관 자홍을 메인으로 하여웹툰 원작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내용의 작품이었다면 이번에는 웹툰 원작에는 등장하지 않는 자홍의 동생의 저승 이야기와원작과는 많이 달라진 이승편의 이야기를 합쳐놓은 스토리였다. 감상을 말하자면.. 재미있는 영화였지만전편보다 좋았냐, 라고 하면 그건 아니었다. 전편은 약간 억지스러운 최루성 스토리이긴 했지만몰입하는데 무리가 없었던 편이었는데 이번편은 약간 과한 설정 (특히 염라라던가) 이라는 생각이 드는 부분이 좀 있었고전작의 자홍도 눈에 띄는 역은 아니었지만 수홍은 너무 역할이 작았달까.. 마동석은.. 음.. 별 느낌이 없었다. 오히려 그와중에 김향기의 소녀 연기는성인 역할보다 훠얼씬 잘 어울리는 느낌.. 천만관객이 들어갈만한가? 라는 생

신과 함께-인과 연 (2018)

신과 함께-인과 연 (2018)

괴인 怪人 의 이글루.|2018년 8월 12일

드래곤볼 에볼루션 영화를 다시 본 기분. 떡칠한 CG. 억지감동. 억지최루탄. 무리수개그 상식을 무시한 설정. 자주 나와서 짜증나는 신파극 전개. 이런 영화가 천만관객을 바라본다면 배급사 장난질이거나 한국 관객들이 원하는 영화의 역할은 이 정도다는 뜻이겠지. 가족 서비스용 효도용으로 가족관람추천영화라는데 왜 내 귀한 2시간을 고통받으면 가족서비스를 해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