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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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다크 월드 - 마블이 앞으로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관한 이정표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제가 확정해 놓은 영화는 이 영화 하나입니다. 이외의 영화들이 있을까 하는 생각들이 들고 있는 가운데, 솔직히 제가 땡겨하는 영화들이 몇 가지 있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11월까지는 최대한 리뷰를 줄여가는 방향으로 움직이려 합니다. 다른 것 보다도 제가 부산 국제 영화제의 여파를 너무 많이 겪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랜만에 마블 물건이라 재미있네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생각패보면 토르 1편과 퍼스트 어벤져의 경우가 비슷한 경우이기는 했습니다. 마블이 드디어 속편에 관해서 엄청난 암시를 던진 작품이었고, 덕분에 두시간짜리 예고편이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한 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전 두 작품 다 좋아했다는 사실입니다

토르 : 다크 월드 / Thor: The Dark World (2013년)를 4DX로 보다
[토르 : 다크월드]를 동수원 4DX로 보고 왔습니다. 아쉽지만 [캡틴 아메리카 : 윈터 솔저]의 5분 영상은 포함 되지 않았더군요. 아무튼 4DX가 이렇게 다르게 보인 영화도 드물다고 생각할 정도로 4DX 최적화 영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제가 언젠가 언급한 적이 있는 데, 스토리를 음미하면서 보기 위해서는 흑백 영화, 컬러 영화, 아이맥스, 3D, 3DIMAX그리고 마지막으로 4DX라는 견해를 말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체험형 혹은 액션 위주의 통쾌한 영화라면 당연히 위의 수순의 역순으로 재미를 느끼실 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어제 [토르 : 다크 월드]야 말로, 제대로 된 궁극의 4DX 영화를 보게 되었다고 말하고 싶더군요. 거의 쉬지 않고 계속 움직이는 모션 체어를 비롯한 4D 효과가 마치

어벤져스(2012)_영웅을 직업으로 하는 쉴드라는 회사에 고용된 직원들 같은
2012/5/18/CGV불광 속시원해지는 히어로물을 참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다지 많이 보지는 못한 것 같다.아무래도 친구들은 우울감성 돋는 영화들을 많이 좋아라하는 편이었던 것 같고 어쩌다보니 꼭 보고싶은 영화는 놓치고 한가할 때 극장에 들르면 별로 끌리지 않는 영화들이 걸려있던 내 팔자탓에? 이 영화는 간만에 개봉을 손꼽아 기다리다가 보게 된 작품이다. 배트맨과 스파이더맨은 빠졌지만 나름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다. 히어로 하나씩을 집중 조명했던 여느 작품들보다 내 취향에 더욱 맞았는데, 그건 아마도 최근의 고뇌하는 충충한 히어로들과 달리 비교적 목적의식 분명하고 단순하고 파이팅 넘치던 예전의 히어로의 모습으로 회귀해서인 것 같기도 하고. 게다가 한 명이 뻥 터뜨려 주고 그 다음에 또

토르 다크월드 간단 감상평(스포x)
스토리가 조금 아쉽지만 액션, 판타지, 개그 까지 즐겁게 볼 수 있었던 영화. (표는 포토 티켓이 역시 최고입니다) 오늘 아이맥스 3d로 토르 다크월드를 보고 왔습니다. 스토리가 아쉽긴했지만 그래도 추천할 만큼 재미있게봤습니다. 기끔씩 터져주는 개그도 좋았구요. 단지 3d로는 안봐도 될거같습니다. 또 하나 원작내용과 마블 관계를 자세히 모르는 저로서는 쿠키 영상 이해가 어렵더군요. 아무튼 추천추천합니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컴퓨터가 있는 집으로 가면 자세히 리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