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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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 : 다크월드 - 관람완료 (누설주의)

토르 : 다크월드 - 관람완료 (누설주의)

이 글은 토르 다크월드의 내용을 담고 있으니 누설에 민감하신 분들은 참고바랍니다. 전 분명히 이야기 했다고욧!!!! 나중에 징징대도 소용없슴돳!! 나도 호신용으로 망치 하나 들고 다녀야 겠음.(;) 안녕하세요. 극장가서 토르2 다크월드(이하 토르투)를 보고왔습니다. 동네 극장이 롯데 시네마로 탈바꿈(;)하는 동안 영화관을 가지 않았는데 모처럼 시내구경도 하고 좋았습니다.(;) 다들 알다시피 어벤저스 이후 토르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다크엘프가 9개의 세계가 한줄로 정렬할 때 죄다 해먹으려고 하고 그것을 막는 토르의 활약을 그려내고 있죠. 무대가 무대라서 그런지 아이언맨3 만큼 어벤저스의 향기가 나진 않더군요. 아이언

토르 2 - 날때부터 악한 것이냐? 선한것이냐?

토르 2 - 날때부터 악한 것이냐? 선한것이냐?

형만한 아우 없다는데 확실히 토르 1보다는 2가 훨씬 낫네요. 여러 차원의 세상들이 세계수에 연결되어 있고 이 세상이 몇천년만에 일직선이 되는날... 어쩌고 하는 설정은 어디에서 많이 보거나 들은 듯한 설정이죠. 암튼 1편보다 훨씬 나아진 점은 내용이 좀 더 스피디하게 전개되고 액션이 화려하며 등장인물의 갈등이 고조되어 이야기가 흥미진진하다 정도지만 밋밋했던 전편보다야 훨씬 낫네요. 안소니 홉킨스는 고집센 아버지 그리고 아내를 사랑하는 남편의 모습을 정말 잘 보여줍니다. 양들의 침묵에서 열연했던 살인마역할 보다는 훨씬 인간미 넘치죠. 개인적인 편견인데 토르의 지구인 애인역을 맡은 나탈리 포트만은 좀... 일단 영상에서 계속 머리큰 가분수로 보이고 그리 매력적이지 않네요. 아 이영화에는 좀 어울리지 않는달까

토르 : 다크월드

토르 : 다크월드

취객의 IT 연구실|2013년 11월 21일

*영화제목 : 토르 : 다크월드 *개봉일 : 2013년 10월 30일 *감 독 : 앨런 테일러 *출 연 : 크리스 헴스워스(토르), 나탈리 포트만(제인 포스터), 톰 히들스턴(로키) *제작 국가 : 미국 *장 르 : 액션, 모험, 판타지 --- - 관람일 : 2013년 11월 19일 화요일 - 관람처 :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 관람 방식 : 리얼디 3D

토르: 다크월드 - 어맛 로키 멋진 남자!

토르: 다크월드 - 어맛 로키 멋진 남자!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3년 11월 17일

확실히 심심한 편이었던 1편보다 많이 재밌습니다. 전체적인 구성이라던가 이야기, 캐릭터 대접 등등 미진한 부분은 없지않아 있는데 깨알같은 유머와 액션의 파워업이 더 눈에 띄네요. 사실 단점들도 1편에 비해서는 대부분 좋아진지라... 특히 최종전이 볼만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1편의 최종전은 정말 허망했는데 이번에는 여러 세계를 넘나들며 합을 주고받는게 좋군요. 긴박한 와중에도 빠지지않는 유머는 덤 그런데 이번편 최종보스인 말레키스도 영 실망스럽긴 마찬가지네요. 원체 지휘관 타입이라 그런지 어머니한테도 발리고 번개맞고 튀겨질뻔하기도 했고 에테르 손에 넣고도 다루는게 시원찮아서 토르에게 디스당하기까지...너무 안습합니다. 부하가 너무 잘싸워서 약함이 더 눈에 띕니다. 사실 다 접어두고 이번 영화는 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