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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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posts[DOS] 뉴로맨서 (Neuromancer.1988)
1984년에 미국의 SF 작가 ‘윌리엄 깁슨’이 집필한 동명의 사이버 펑크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서, 1988년에 ‘Interplay’에서 AMIGA, APPLE II, APPLE IIGS, COMMODORE 64, MS-DOS용으로 만든 어드벤처 게임. 타이틀 뉴로맨서의 뜻은 뉴로(신경)과 네크로맨서(사령술사)의 합성어다. 내용은 2058년에 전 세계를 연결하여 인간의 모든 정보를 교환하는 전뇌공간인 ‘사이버스페이스’에서 해커인 ‘데이터 카우보이’, 통칭 ‘카우보이’들이 매트릭스 시뮬레이터인 ‘사이버스페이스 데크’를 이용해 사이버스페이스를 자연스럽게 누비며 기밀 정보가 보관된 ‘데이터 클러스트’에 침투해 데이터를 훔쳐 팔아먹고 살았는데. 일본의 치바시(市)에서 ‘그레이스 토크’가 이끄는 AI
![[나의 딸, 나의 누나] 왜](https://img.zoomtrend.com/2017/03/24/c0014543_58d481cc69145.jpg)
[나의 딸, 나의 누나] 왜
다르덴 형제 제작이라는 말에 보고온 나의 딸, 나의 누나입니다. 원제는 Les cowboys인데 카우보이들이라고 하기엔 국내 카우보이 이미지가;; 그래도 상관이 없지는 않으니 애매하긴 하네요. 독립영화니 밀어 붙였어도~ 유럽에서 유행한다는 중동의 여성모집에 대한 스토리로 감독인 토마스 비더게인의 다른 작품은 못봤지만아무래도 제작자가 제작자다보니 기대하는 바가 달랐는데 어느정도는 맞으면서도 더 간접적으로 연출해 답답함을 배가했네요. 유럽 카우보이(?)다운 모습이 감동적이었지만 아무래도 호불호는 감안해야~ 부모가 애들이 뭐하는지 모르는건 만국공통인 듯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평에 여성의 자기결정권에 대한 이야기도 있던데 미성년인 딸이 집을 나가
![[매그니피센트 7] 착한 남자들과 미망인](https://img.zoomtrend.com/2016/09/19/c0014543_57df4f8fc602b.jpg)
[매그니피센트 7] 착한 남자들과 미망인
서부영화를 별로 보진 않았지만 이병헌도 나오고 해서 봤는데 무법자들이라기엔 다들 좀....착하네요. 덴젤 워싱턴이 메인이다보니 그런건지 원작을 모르니 비교는 안되는데 대충 알지??하고 건너 뛰는게 많습니다. 뭐 그래도~ 하고 넘어갈만은 하고 액션 등 재밌긴 했네요. 조이는 맛은 있지만 중반까지 정도이고 이후부터는 무쌍에 가까워서 가볍게 볼만한 팝콘영화같습니다. 맷 보머와 헤일리 베넷이 나오는 것도 괜찮던~ 특히 헤일리 베넷은 전작보다 미모를 더해가는게 ㅠㅠ)b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맷 보머인데 그래도 혹시나 살아나지 않을까 했는데 ㅠㅠ 7인 모으기도 사실 어느정도 이유는 다 던져놔서 이해는 갔네요. 킹핀이었던 빈센트 도노프리오, 잭 혼정도만

짬뽕 돌아이 (1991)
1991년에 김승호 감독이 만든 아동 영화. 개그맨 이창훈이 주연을 맡고 전유성이 조연으로 나온다. 내용은 부모 잃은 고아들과 함께 사는 산초가 황야의 무법자 복장을 하고 차력쇼를 하며 행인들에게 옷을 팔아 먹고 사는데, 산초의 사격 솜씨가 진짜인 줄 안 난쟁이파 두목이 산초를 초빙해 라이벌 조직 뱁새눈파를 제거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고 부하를 보냈지만, 삐에로를 산초로 착각하고 잘못 잡아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개그맨 이창훈의 맹구에게 밀집 모자를 씌우고 가짜 콧수염을 단 채 쌍권총을 들고 카우보이 흉내를 내는 컨셉의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복장만 산초지 실제로 하는 행동은 맹구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심형래 영화가 히트를 치자 맹구 영화도 따라 나오면서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