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랩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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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posts보헤미안 랩소디 - 라이브 에이드, 눈물과 감동의 클라이맥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공항 노동자로 일하는 파록(레미 말렉 분)은 스스로 이름을 프레디로 바꾸고 기타리스트 브라이언(귈림 리 분), 드러머 로저(벤 하디 분)의 록 그룹의 보컬리스트를 맡게 됩니다. 베이스트 존(조셉 마셀로 분)까지 참가해 4인조가 된 뒤 그들은 밴드 이름을 ‘퀸’으로 짓습니다. 퀸은 첫 번째 앨범의 대히트로 성공 가도를 질주합니다. 보헤미안 프레디 머큐리의 광시곡 ‘보헤미안 랩소디’는 20세기 후반을 풍미했던 록 그룹 퀸의 보컬리스트 프레디 머큐리의 굵고 짧았던 생애를 포착합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연출을 맡았지만 도중에 해고되고 덱스터 플레처가 후반 작업을 맡았습니다. 서두의 20세기 폭스의 로고에 삽입되는 팡파르부터 퀸의 기타리스트 브라이언 메
한국 박스오피스 '완벽한 타인' 1위!
여행 다녀온 관계로 이틀씩 늦게 보내드리는 박스오피스 포스팅! '완벽한 타인'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유해진, 조진웅, 이서진, 염정아, 김지수 주연. 지난주에는 유료시사회라는 이름의 변칙 개봉으로 9위를 차지했었죠. 주말 117만 3천명, 누적 166만 5천명이 들었고 누적 흥행수익은 139억 1천만원입니다. 이틀 늦게 보내드리는 관계로, 어제까지의 일일 박스오피스까지 따져보면 220만명을 돌파해 버렸습니다. 손익분기점이 180만명인 영화라서 아주 가뿐하게 흥행을 성공시킨 상황. 줄거리 : 저녁 먹는 동안 오는 모든 걸 공유하는 거야 전화, 문자, 카톡, 이메일 할 것 없이 싹! 오랜만의 커플 모임에서 한 명이 게임을 제안한다. 바로 각자의 핸드폰을 테이블 위에
Ladies in black/Bohemian Rhasody
레이디스 인 블랙 2018년 11월 2일 Palace Central Sydney가족같은 분위기로 조그만 영화관에서 보고 나왔다.시드니의 옛날 모습이노스시드니 여고가 그저 변두리의 한 하이스쿨인 점이 좋았다.공부 잘하는 여자애도 좋고아름다운 블루마운틴과 시드니 하버도 좋고저렇게 오래된 관광명소와 탈것이 아직도 여전히 잘 돌아다니는구나 싶었다. 모스만의 마그나(줄리아 오몬드)집은 전망이 끝내줬고그렇게 생긴 사람도 이방인이라고 레퓨지라고 포리너라고 대접받는 오래된 시드니 사람들의 감수성이 우스웠지.가장 웃긴 것은 맨날 오븐이나 뒤지고 맥주 찾던 리사(레슬리, 난 레슬리가 더 낫다)의 아버지에게 와인과 치즈를 유럽식이라고 권하는 장면이었다. 저게 지금은 스시와 사케려나. 소주와 바베큐려나. 보헤미안랩소디 201
북미 박스오피스 '보헤미안 랩소디' 디즈니 판타지를 압도!
여행 다녀온 관계로 이틀 늦게 보내드리는 북미 박스오피스! 저번에 펑크냈을 때 문의하신 분도 계시고 해서 펑크내기 보다는 늦어도 하는 쪽으로 했습니다^^; '보헤미안 랩소디'가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설적인 록 밴드 퀸의 보컬리스트, 프레디 머큐리의 전기 영화입니다. 1970년 퀸 결성부터 1985년 라이브 에이드 공연까지를 그립니다. 브라이언 싱어가 연출했고 라미 말렉이 프레디 머큐리를 연기했어요. 4000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5106만 달러를 기록, 상영관당 수익은 1만 2765달러로 좌석 점유율도 좋았습니다. 여기에 해외수익 94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수익은 1억 5천만 달러... 제작비 5200만 달러 짜리 영화라서 첫주 수익만으로도 대

